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성인소설) 하얀 짬뽕 - 4편

2026-09-12 09:55:40 조회 241
난 다리를 천장으로 향하게 들었고, 상인이 원피스를 위로 당겨서 벗어버리자, 내 눈 정면으로 그녀의 육중한 엉덩이와 함께 수북한 털에 감싸여 벌름거리고 있는 보지와 똥구멍이 보였다.

상인이 이젠 내 불알을 빨아대는지 기분이 묘해졌다. 그녀는 손으로 내 자지를 움직이고는 불알을 빨다가 갑자기 내 똥구멍을 빨기 시작했다. 내가 흥분에 못 이겨 몸을 움직이려하자, 상인이 자지를 잡은 손에 힘을 줘서 그대로 우뚝, 멈췄다. 그러자, 그녀는 다시 자지를 움직이며 내 똥구멍을 빨다가 혀를 꼿꼿이 해서 찔러대기 시작했다.

“후ㅤㅎㅜㅋ!~ 하아ㅤㅇㅏㅋ!~ 후웅!~~혀, 형수!~~아흐으읔!~~!!!”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내 온몸을 감싸고 와서 미쳐버릴 것 같았다. 나는 눈이 뒤집혀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눈앞으로 보이는 육중한 상인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그녀의 보지 살을 빨아댔다. 그러자, 상인이 내 똥구멍에서 입을 떼고는 신음을 내 질렀다. 그녀가 내게 했던 것을 머리에 새긴 나는 똑 같이 그녀의 수북한 털을 헤치고 보지 살을 벌린 뒤 혀를 찔러댔다.

“흐으으으응!~~아아아아아!~~~”

상인의 신음소리가 크게 방 안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흥분한 얼굴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지만 소리만으로도 상인이 흥분한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러자 더욱 용기가 생겼다. 나는 그녀의 보지 살을 빨아대다가 혀를 꼿꼿이 세워서 보지 속 안을 미친 듯이 찔러댔다. 한참을 그렇게 정신없이 찔러대자 내 입 주변과 코엔 상인이 흘린 액체가 잔뜩 묻어서 번들거렸고, 입 안에는 그녀의 보지털이 들어와 기분이 이상했다.

입으로 뱉어냈지만 몇 가닥은 좀체 입안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것을 따질 겨를이 없었다. 엄청나게 흥분한 나는 다시 고개를 들어, 상인의 똥구멍을 빨기 시작했고, 혀를 세워 찔러대기를 반복했다.

“후웅!~~쩌업!~ 쩌어업!~~하아앙!~아!~~삼촌!~~흐응!~~쩌어업!~”

“하ㅤㅇㅏㅋ!~~쩌업, 후루룩!~~쩌어업!~~하아ㅤㅇㅏㅋ!~”

나와 상인은 경쟁적으로 그렇게 빨고, 찔러댔고 엄청난 신음소리를 내 질렀다. 그녀의 보지를 빨면서 시선을 옆으로 하니 상인의 맨 발이 내 옆에서 꼼지락거리고 있었다. 상인의 발을 본 나는 눈이 뒤집혀 그녀의 발을 움켜잡고 당겼다. 그러자, 상인이 내 자지에서 입을 떼고 상체를 앞으로 움직여 다리를 뻗었다. 난 그녀의 발을 잡고 미친 듯이 빨기 시작했고, 상인은 자세가 불편한지 옆으로 누워 오른쪽 다리까지 내 입 쪽으로 뻗은 뒤 다시 내 자지를 빨고, 불알을 빨고, 똥구멍을 빨아댔다.

상인이 하는 대로 나도 미친 듯이 그녀의 발가락을 빨고, 보지를 빨고, 똥구멍을 빨아댔다. 그러다가 난 상인의 발을 잡고 올렸고, 그녀가 풀썩 침대에 누워버렸다. 내 눈에 정면으로 상인의 보지가 보였고, 그녀는 벌개 진 얼굴로 나를 보며 거칠게 숨을 내 쉬고 있었다. 숲이 무성한 상인의 보지는 내 침과 그녀가 흘린 액체와 섞여서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자 눈이 튀어나올 것처럼 흥분이 밀려와 나도 모르게 그녀의 두 다리를 밀어 올렸다. 그러자 상인은 얼른 자기 엉덩이 밑에 베게를 받치고, 두 다리를 위로 올려 넓게 벌렸다. 그녀는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다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상인은 나에게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해 주려는 듯이 두 손으로 자신의 양 무릎을 잡고 자기 쪽으로 당겼다. 그러자 베게 위에 올라가 있는 그녀의 엉덩이는 더욱 위로 올라가 그녀의 보지와 함께 똥구멍까지 훤하게 들어 나 보이며 나를 자극했다. 상인은 나의 시선에 흥분했는지 수북한 털 속에 감춰진 보지 살이 살짝 벌어져 보였고, 그 안에서는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난 두 손으로 상인의 보지 살을 벌리고 입을 들이댔다.

“아!~~”

상인이 소리를 내며 자신의 두 다리를 잡은 손에 더욱 힘을 주었다. 난 그녀의 보지 살을 빨며 혀로 맛을 보듯이 할짝거렸고, 보지 살 주변까지 빨아댔다.

“쩌업!~~쩌어어업!~~하아!~~쩌어어어업!~~후룩!~~”

“흐으으으응!~~~흐응!~~아흐으응!~~”

시큼한 맛이 나는 액체가 계속 상인의 보지에서 흘러나와 나는 요란하게 빨아대며 그 액체를 마셔버렸다. 상인이 내 정액을 모두 마셨기 때문에 나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녀가 흘리는 오줌이라도 마실 수 있을 것 같았다.

“후루룩!~~쩌업!~하아!~~쩝!~쩌!~~어업~~~하압!~~”

상인의 보지를 빠는 소리와 그녀가 뱉어내는 소리가 겹쳐져서 좁은 방안에 퍼져갔다. 보지 밑에 똥구멍까지 빨아대며 난 손가락 한 개를 상인의 보지 속에 살살 넣고 움직였다. 그러자 상인의 허벅지에 근육이 잡히며 더욱 큰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어후우!~~~흐응!~~아!~~미치겠다, 삼초온!~~흐으으응!~~”

손가락을 좀 더 집어넣고 움직이며 난 계속 상인의 똥구멍을 빨고 찔러댔다. 상인에게는 내가 해보고 싶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난 더욱 흥분하고 말았다. 상인이 흘린 액체로 인해 내 손은 흥건하게 젖었고, 침대 시트에도 그녀가 흘린 액체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사, 삼초온!~~흐응!~~하아!~~ 자세히 본 적이 없구나!~~여자!~~보지!~~하으응!~ 하고 싶은 대로 해!~~아!~~삼촌이 원하는 모든 걸, 해!~~으으응!~~”

상인은 내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그녀의 말과 반응은 나에게 더욱 용기를 주었고, 그래서 미칠 것 같은 흥분이 내 몸을 감싸고돌았다. 손가락을 더욱 깊숙이 넣고 요란하게 움직이자, 그녀의 사타구니에 힘이 들어가며 보지 살이 손가락을 조여 왔다.

“엄마야!~~아!~~거기!~~거기야 삼초온!~~하응!~~흐응!~~”

내 손가락이 상인의 보지 속에서 움직일 때마다 찌걱대는 소리가 요란했고, 비명과도 같은 소리를 내지르던 상인은 갑자기 숨을 멈추고 몸이 경직 된 채로 부들부들 떨더니 헉!~ 하는 소리와 함께 분수 같은 물을 뿜어댔다. 예상 못한 일이었고, 언젠가 한 번 야동에서 본 것 같은 반응이었다. 난 그 영상이 쇼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상인이 이런 반응을 보이자 미칠 것 같은 흥분이 밀려왔다.

도저히 참을 수 없던 나는 얼른 손가락을 빼고 상인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왼다리는 밑에 깔고, 그녀의 오른 다리는 든 채 발기해 힘줄이 들어난 자지를 찔러 넣었다.

“아!~~~아으으으으응!~~흐응!~~”

내 손에 잡힌 상인의 오른 발이 불에 닿은 오징어처럼 오므려졌다가 다시 펴지기를 반복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섹시한지 나도 모르게 그녀의 발가락을 입에 물고 빨아댔다. 발가락을 빨고 혀를 발가락 사이에 넣고 움직여 계속 빨아대자, 어느새 상인의 발가락은 내 침으로 번들거렸다.

상인의 발가락을 빨면서도 난 허리를 움직여 좆 질을 했고,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다가 비명을 질러서 깜짝 놀란 난 움직임을 멈췄다.

“아...! ...허벅지! 왼쪽 허벅지가 아파, 삼촌!~~”

그러고 보니 밑에 있는 상인의 왼쪽 다리의 허벅지가 내 엉덩이에 깔리면서 충격을 받고 있었다. 난 얼른 엉덩이를 들었고, 상인은 자신의 왼 다리를 편하게 조종을 했다. 그래도 난 그녀의 발을 포기할 수 없어서 상인의 몸을 옆으로 틀게 하자 그녀의 다리에 주는 충격을 없게 하면서도 내 자지가 더욱 그녀의 보지 속에 깊숙하게 들어갈 수 있는 자세가 되었다. 그리고 상인의 사타구니와 내 사타구니가 맞닿은 감촉이 미칠 것처럼 새큰했고, 그녀의 얼굴 표정과, 젖가슴의 흔들림, 그리고 등과 허리, 튼실한 엉덩이를 보면서 모두 만질 수 있는 것이 좋았다.

난 상인의 발가락을 계속 빨고,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주물렀다. 그러다가 발가락에서 입을 떼고 상체를 밀어붙이며 좆 질을 하다가가 다시, 손을 뻗어 그녀의 어깨를 잡고 나에게 당기자 더욱 좆 질을 강하게 할 수 있었고 불알까지 들어가는 것처럼 더욱 깊게 삽입되는 것 같았다. 상인의 보지에선 계속 액체가 뿜어져 나와 내 자지와 침대 시트를 적셨고, 찌걱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후응!~~또 와!~~아!~~어떡해!~~아!~~삼초온!~~흐응!~허엉!~~”

미친 듯이 좆 질을 하던 나는 상인의 몸을 돌려 모로 눕게 했다. 아직도 내 자지는 그녀의 보지 속에 삽입되어 있었고, 난 그녀의 등을 빨며 올라가 상인의 얼굴을 손으로 감싼 뒤 내 몸을 상인의 등에 실었다. 그런 상태로 허리를 움직여 좆 질을 했고, 상인은 신음소리를 내며 내 엄지손가락을 빨기 시작했다. 나도 처음으로 짐승 같은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는데, 상인의 그런 모습을 보자, 눈이 뒤집힐 것처럼 흥분이 되었다.

“아!~~아으으응!~좋아 삼촌!~~너무 좋아!~~아!~~어떡해!~~”

땀을 뻘뻘 흘리며 소리를 지르는 상인의 모습에 난 그녀의 얼굴을 당겨 미친 듯이 그녀의 입을 빨았고, 상인도 내 입에 뱀 같은 혀를 넣으며 미친 듯이 빨아댔다. 한 참을 좆 질을 하며 빨아대다가 난 상인의 상체를 들고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은 뒤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그러자 상인은 역시, 내 의도를 알겠다는 듯이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고, 머리는 침대에 처박았다. 이제 뒤치기 자세가 되었다.

난 한쪽 무릎을 세우고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좆 질을 시작했다. 다시 찌걱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미친 듯이 좆 질을 하던 나는 상인의 허리를 안은 뒤 옆으로 쓰러졌다. 그러다가 몸을 움직여 내가 밑에 깔리고 상인이 위로 가는 자세가 되어버렸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내 입을 빨았고, 난 그녀의 입을 빨며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위로 쳐댔다. 그러자 상인은 입을 떼고는 엄청나게 큰 소리를 내지르더니 또 오줌 같은 물을 쏟아냈다.

“아 흐으으읔!~~흐아아ㅤㅇㅏㅋ!~~혀, 형수!~~나, 나올 것 같아요!~”

“그냥 해!~~으응!~~괜찮아!~~괜찮아 태복씨!~~아흐으응!~~”

뜨끈한 느낌과 함께 상인의 보지가 내 자지를 조여 오자 눈앞이 캄캄해지며 왈칵! 사정을 해버렸다.

“우!~~흐으응!~~삼초오오오온!~~흐응!~~”

고양이 같은 소리를 내던 상인이 고개를 돌려 내 입을 요란히 빨다가 일어나 자지를 빼고 몸을 돌리고는 내 품에 안기며 다시 내 입을 빨았다. 나와 상인의 혀가 뒤엉키며 침을 흘렸고, 그녀는 내 자지를 손으로 비비며 마지막 남은 정액을 내 뿜게 했다.


폭풍 같은 섹스가 끝이 나자 상인은 벌개 진 얼굴에 땀을 뻘뻘 흘리며, 미소를 지은 채 한 없이 사랑스럽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내가 이렇게까지 섹스를 잘 했었나?


“걱정하지 마, 삼촌...괜찮아...우리 그이가 원했던 거야...나도 원했고...”

“후우!~ 그게 가능해요?...한국 남자들은 특히나 소유욕이 강한 걸로 아는데...아직도 그 왜 여자들이 첫 날밤에 피가 나오지 않았다고 설레발치는 남자들이 많잖아요...”

“그러게 말이야...후후...!”

“예?...”

상인은 웃으며 내게 안겼고, 계속 몸을 비벼댔다. 나는 어리둥절한 얼굴로 그녀를 바라봤고, 상인은 여전히 아무 일도 아니라는 것처럼 나를 보았다.

“뭐...그런 사람도 있고...우리 같은 사람도 있고...그런 거지 뭐...왜? ...우리가 이상해?...”

“아뇨...어차피 인간들의 속성이야 다 그런 거란 생각은 해요...깨끗한 척, 성인군자 인척 하지만...그 속을 까발리고 보면 자기들이 그렇게 욕을 해대던 사람들의 모습보다 더 추악한 것들이 있죠...”

“하하하!~~어렵다, 삼촌!~ 뭐가 그리 심각해...?”

“형수랑 형...추하지 않아요...”

내 말에 상인이 내 가슴에 얼굴을 대고 안겨왔다.

“다행이다 삼촌...고마워...오늘 나...자고가도 돼?...”

상인의 말에 내가 조금 당황했다. 이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어차피 일은 진행되었고, 멈출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았다. 결말이 어찌 될지는 알 수 없었지만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두 사람이 나를 도발했고, 난 그 끝을 보고 싶었다.


“삼촌도 결혼하면...우리를 이해할 수 있을 거야...”

“...아까...제가 하고 싶은 건 모두 해도 된다고 했죠? ...”

내 말에 상인이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봤다. 그녀의 표정은 기대감과 함께 내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얼굴이었다.

“뭘 해보고 싶은데?...”

“... ...”

“괜찮아...광호씨는 걱정 안 해도 된다니까...그냥 나를 태복씨 여자라고 생각해...”

나는 벌떡 일어나 상인의 손을 잡고 욕실로 들어갔다. 그녀는 무척이나 궁금한 얼굴로 내게 이끌려 안으로 들어왔다.



“이게 그렇게 해보고 싶었어?...후후...”

상인은 한쪽 다리를 들고 욕실 턱에 앉아 나를 내려다보며 그렇게 말했다. 나는 잔뜩 몸을 낮추고 유물을 발굴하는 학자처럼 조심스럽게, 상인의 보지 털을 제거하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 살이 움직이며 허연 액체와 섞인 정액이 아직도 흘러나오고 있었다.

“자세히 보고 싶었어요...”

“남자들은 ...모두 비슷하구나...광호씨도 예전엔 그랬었는데...”

“그래요?...다른 남자도?...”

“하하하!~~ 유도 심문이야?”

클리토리스 위쪽에 난 털을 남기고 그 밑으로 난 모든 털을 제거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상인은 힘들었는지 간혹 가다가 코에 침을 바르기도 했지만 잘 참아냈다. 흘러내리는 물줄기로 그녀의 몸에 묻은 모든 것을 제거하고 보니, 상인의 보지 둔덕은 정말로 산봉우리처럼 툭 튀어나온 것이 희한한 매력을 주고 있었다. 왁싱을 한 상인의 둔덕의 모습은 그 어떤 유명한 작가의 작품들 보다 더 훌륭해 보였다. 나의 첫 작품인가?

나도 모르게 저절로 그녀의 보지를 빨게 했다. 클리토리스를 빨다가 두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쑤시듯이 보지를 빨아댔다. 상인의 보지 안에서는 아직도 내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지만 개의치 않고 계속 빨아댔다.

“하아!~~흐으응!~~”

상인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일어나 한 쪽다리를 변기에 올렸다. 그러자 보지와 그녀의 똥구멍이 훤하게 들어났고, 난 더욱 편하게 상인의 보지를 빨아댔다. 그녀는 점점 더 큰 소리를 내면서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후!~~ 후우웅!~~아으으응~!!”

요란한 소리를 내며 상인의 보지를 빨다가 일어나 발기한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에 다시 찔러 넣었다. 상인이 한쪽 다리를 변기에 올리고 있고, 털이 제거되어서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서 더욱 흥분이 밀려왔다. 상인이 한 손을 내 어깨를 잡고 엉덩이를 밀어왔고, 나도 그녀의 리듬에 맞게 엉덩이를 밀었다. 착, 착 살 부딪치는 소리와 찌걱거리는 소리가 욕실에 가득 울렸고 점점 강도가 세지며 상인의 신음소리가 더욱 커졌다.

그러다가 상인은 두 손으로 내 목을 감고 올라와 얼른 내가 그녀의 엉덩이를 받쳐 들었다. 그러자 상인이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고 매달려왔고, 난 온 몸에 힘을 줘서 버텼다. 그녀는 엄청난 소리를 내지르며 엉덩이를 지분거렸고, 나는 그녀의 허리와 엉덩이를 받쳐 들고 아찔한 느낌을 온몸으로 음미했다.

“아우~!!!~~아우으응!~~흐응!~~이, 이 자세로!~ 하고 싶었어!~~흐으응!~~~하아!~~몰라, 어떡해!~~흐으응!~”

뜨끈한 느낌과 함께 상인의 보지에서 물이 뿜어져 나왔다. 섹스를 해본 적이 없는 내가, 상인과 처음으로 섹스를 하면서도 상당한 실력자란 느낌이 들었다. 난 상인을 들고 벽으로 밀어 등을 댄 뒤, 허리를 움직여 좆 질을 시작했다. 그러자 상인은 짐승 같은 소리를 내지르다가 내 입을 빨아댔고, 다시 고개를 뒤로 젖히며 신음을 내 뱉었다. 이제 그녀는 그네를 타듯이 두 다리를 쭉 뻗었고, 난 요란한 소리가 날 정도로 미친 듯이 좆 질을 했다.

“우우!~~우으응!~~하앙!~~아!~~여보!~~아!~~~여보오오오!~~응!~~”

상인이 여보라고 하는 소리에 난 그만 머리가 아찔해져 금방이라도 사정할 뻔 한 것을 겨우 참았다. 섹스의 쾌감이란 것이 육체의 마주함이 전부가 아니었다. 상대의 소리에 더욱 민감한 측면이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처음 알았다.

그녀를 벽에 밀어 등을 기대게 하고 움직임을 멈춘 채 숨을 골랐고, 상인도 벌개 진 얼굴로 나를 보며 숨을 골랐다.

“근데...안에다 해도 되요? ...후우!~~”

“자기는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돼...안전하니까 말이야...”

[임신을 할 수 없다는 것인가? 하긴 애가 둘이니...그렇다면 형이 정관수술을 하는 것이 나을 텐데...혹시, 형수도 부원장처럼 조기폐경인가? 폐경을 하게 되면 우울증이 생긴다더니...그래서 나를 끌어들인 것인가?]

벽에 기댄 채로 나는 상인의 엉덩이를 받쳐 들고 있었고, 그녀는 안겨서 내 얼굴을 잡고 한 없이 사랑스럽다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어쩌면 난 상인으로 인해 인영을 완전히 잊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다가 이 여인을 사랑하면 난 어찌되는 것인가? 사랑하자마자 또 다시 사랑하는 여인을 보내야 하는 것인가?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사랑하는 것과 소유 것은 근본적으로 합치될 수 없는 문제이니까.

흥분을 가라앉힌 나는 상인을 안아들고 욕실을 나갔다. 그녀는 내 목을 잡고 안긴 채로 귀엽게 뽀뽀를 해댔다. 상인은 인영처럼 예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평범한 얼굴임에도 지금은 훨씬 더 예쁘게 느껴졌다. 인영도 키가 무척 컸지만 젖가슴은 작았었다. 상인은 인영처럼 키도 컸지만 젖가슴도 무척 컸다.

인영이 우유 빛으로 피부가 희었고, 또 허리는 가늘면서 전체적으로 야리야리했다면, 상인은 까무잡잡하면서도 살이 조금 붙어서 오히려 건강미가 있어 훨씬 좋았다. 상인의 보지 둔덕은 불룩한 것이 미칠 것처럼 예뻤는데, 인영은 그것을 보여준 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 없었다. 수영복을 입은 모습으로 볼 때는 그렇게 불룩해 보이지는 않았는데 직접 본 적이 없으니 알 수가 없었다.

난 상인을 안아 든 채로 침대 앞에 서서 자지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가 눈을 감고 신음 소리를 내면서 서서히 엉덩이를 지분거리기 시작했다. 움직이지만 안았을 뿐이지 욕실에서 숨을 고를 때도 상인의 보지 살은 계속 내 자지를 조였었다. 서로의 성기로 교감을 했기 때문에 그녀의 보지는 터진 댐처럼 계속 액체를 흘리고 있었고, 그 액체는 내 불알을 흠뻑 적신 채 허벅지를 타고 종아리와 발까지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으!~~흐으으응!~~우응!~어떡해!~아!~어떡해!~~흐으응!~~”

“도, 도대체 무슨 느낌이에요!~~하ㅤㅇㅏㅋ!!~아!~~”

“아흐으응!~~몰라!~~미치겠어!~~거길!~~거길 건드려!~~아흐으읔!~~~”

상인은 비명 같은 말을 내 질렀고, 사정을 했는지 내 자지와 불알이 뜨끈했다. 거기라면 지스팟이란 곳인가? 이렇게 안아 들고 하는 체위를 하면 그곳이 집중적으로 자극을 받는 모양이었다. 뒤치기를 하면 지스팟의 자극이 용이하다는 것은 본적이 있었는데 이 체위는 더 한 자극을 주는 것 같았다.

170센 치에 육덕진 몸을 한 상인을 들고 버티는 것은 광호로서는 불가능한 체위였을 것이었다. 187센 치의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내 몸 곳곳에 있는 근육들이 서로 경쟁하듯 움직여 이 육중한 여인을 뿅 가게 만드는 일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힘이 든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이미 내 몸에서는 땀이 비 오듯 흘러내렸고, 상인의 몸과 비벼지며 미끈거렸다.

내 목을 잡고 허리를 활처럼 꺾어서 상인이 뒤로 몸을 젖히자, 나는 엄청난 쾌감과 함께 무게 중심을 잡기 위해 뒤로 몸을 약간 숙였다. 그렇게 미친년처럼 몸을 움직이며 소리를 지르던 상인은 다시 상체를 올려 내 머리를 잡고 키스를 하면서 엉덩이를 지분거렸다. 찌걱대는 소리가 다시, 방 안을 울렸고 나는 그녀의 상체를 침대에 누이고 상인의 두 다리를 어깨로 밀며 좆 질을 시작했다.

미친 듯이 좆 질을 하다 보니 자지가 빠져버렸는데, 상인은 눈을 감고 비명을 지르면서도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다시 자기 보지에 넣었다. 본능의 움직임이란 참 신기한 것이었다. 새로운 침대 시트엔 벌써 상인이 흘린 액체가 잔뜩 묻은 채 번들거리고 있었다.

상인은 숨을 거칠게 몰아쉬다가 갑자기 내 몸을 잡고 옆으로 틀었다. 그러더니 나를 침대에 누이고는 자기가 위로 올라왔다. 나를 내려다보는 상인의 붉게 물든 얼굴은 세상 누구보다도 예쁘고, 아름답고, 섹시해 보였다. 내가 늘어진 그녀의 젖가슴을 잡고 주무르다가 시선을 내려 그녀의 보지 속에 들어간 내 자지를 보는데 갑자기 놀란 상인이 자신의 배를 손으로 가렸다.

“보...보지마...창피하게...!”

뱃살이 조금 있었지만 전혀 흉하지 않았다. 가늘고 날씬했던 인영의 배 보다 오히려 살짝 나온 뱃살이 있는 상인의 배가 훨씬 더 내게 자극을 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