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군 부대 근처 모텔에 나이든 아줌마랑 군인들 ?

2026-09-11 05:00:29 조회 1,988



지금 군 부대 근처에서 모텔 운영하는 친구 놈이 

술 자리에서 애기 해준건데


진짜 우리나라에도 이런 일들이 많은지 

의심스러워서 물어본다

​ 




 



부대 근처 모텔에서 아들이랑 

하루 숙박하고 가는 아줌마들이 

엄마들이 맞긴 맞는 거지?





 


내가 왜 이렇게 물어 보냐면 ...

친구 놈이 청소하러 방에 가면 

왜 아들하고 엄마가 묵은 방에

콘돔 쓴게 왜 있냐는 거지 ...


  들어 보면


근데 친구놈 말을 들어보면

쪼금은 이해가 가는게 ...


요즘 모텔 내부 분위기 자체가

한번 들어가면 사람 마음을 흔드는 

그런 요소들이 많다는 거야 ~~



 

그러다 보니

어쩌다 한번 엄마가 몸 가짐을 방심하는 사이


군대에서 썩고 있던 아들놈의 그것이

발동 한다는 거야 ~~~



 



 


 


 


 

그렇게 어쩌다 산을 넘게 돼 버린다는 거지 ....




 

처음에 어색하고 창피고 그렇다는데

이게 한번 선 넘게 되고 두번으로 이어지는 순간





 

에라이 모르겠다가 된다고 하네 ~


그 다음부터는 떡정이쥐 뭐 ~


아들 단기 휴가만 기다리다가 만나서

바로 고고 씽 ~



모텔 입성 ~~!!!!



 


처음이 쉽지 세번 넘어가면서

이제는 사람들 눈도 귀도 신경 안쓰고

그것에 빠져서 ..


아주 방안에서 신음 소리가 난리 부르스 라고 합니다 ~ 쩝 ~


참고로 모텔 운영하는 내 친구놈은

40대 후반의 여자임 ~


여자라서 그런지

열쇠받아 갈때 딱 감이 온다고 함


대부분 아줌마들이 몸매가 좋고

얼굴도 잘 가꾸고 

어리게 보이려고 사진처럼 

치마를 보통 무릎 위까지 올라간 스커트를

많이 입고 온다고 함 ~


거기다가 술까지 사들고 들어가면 100% 라고 함

나중에 슬쩍 그 방 근처에 지나가면서

귀를 갖다대면 ...


어김없이





우는 소리가 난다고 함 ~


근데 나이든 아줌마 들은 젊은 남자들하고 하면

왜 우는 소리를 낸다냐 ?

이것도 궁금함 의견들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