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여러분~~

2026-10-04 15:00:26 조회 3,572

저번에 그랬듯이 회원님들 몇분 

선정해서 이행시던 삼행시 

가려 합니다~~

회원님들 많이 호응해주세요~~^^

오늘은 앙칼님으로 가려합니다.


앙: 앙증맞게 귀엽고 이쁜 그대

칼: 칼날은 서있어도 서있는 내

     자지는 포근하게 보지로 잘

     꽉 물어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