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KenG 와이프 일상

2026-10-04 21:30:20 조회 5,933

아침 8시

아파트 정문 앞

검은 레깅스를 입은 와이프가 나타났다

엉덩이 라인이 천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있었고

가랑이 쪽은 이미 깊게 파여 도끼자국이 선명했다

땀을 흘리기 전부터 살결의 굴곡이 다 드러나 있었다

경비 아저씨를 포함해 남자 다섯 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 말이 없었다

그저 와이프의 몸만 쳐다보고 있었다

오늘도 나오셨네요

경비 아저씨가 억지로 웃으며 말했다

다른 아저씨들도 고개를 끄덕였지만

눈은 이미 와이프 엉덩이에 고정되어 있었다

런닝이 시작됐다

와이프가 앞서 나갔고

다섯 명의 남자들이 그 뒤를 따랐다

맨 뒤에서 달리던 아저씨 하나가 휴대폰을 꺼냈다

조용히 카메라 앱을 열고 와이프 엉덩이를 조준했다

레깅스가 살에 달라붙어 좌우로 출렁일 때마다

살이 출렁였고 가랑이 골이 더욱 깊게 패였다

씨발… 저 엉덩이 좀 봐라

손바닥으로 한 대 세게 때리면 탱탱한 살이 가득 찰 텐데

가랑이가 저렇게 파여 있을 줄이야

레깅스 위로도 보지 모양이 다 보이네

저거 뒤에서 양손으로 잡고 박으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아저씨도 슬쩍 폰을 들어 올렸다

오르막을 올라갈 때 엉덩이가 더 위로 들리며 

가랑이가 완전히 드러나는 순간을 정확히 찍었다

저 레깅스 안에 팬티를 안 입었나 본데

아니면 끈팬티겠지

도끼자국이 너무 깊어서 보털이 비칠 것 같아

나중에 쉴 때 가까이 가서 제대로 확인해야지

3시간 가까이 달린 뒤 공원 벤치에서 쉴 때였다

와이프가 물을 마시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레깅스는 땀에 젖어 더욱 진하게 밀착되어 있었다

가랑이 쪽이 유난히 짙었고

도끼자국이 선명하게 튀어나와 있었다

아저씨 하나가 일부러 와이프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오늘 컨디션이 좋아 보이시네요

자세가 안정적이에요

말은 그렇게 하면서 시선은 대놓고 와이프 가랑이에 꽂혀 있었다

와이프가 물병을 들고 고개를 들 때마다 

아저씨들은 타이밍을 맞춰 사진을 찍었다

찰칵

찰칵

땀에 젖은 레깅스가 살에 달라붙어 대음순의 형태까지

희미하게 드러나는 순간을 정확히 담았다

저거… 보지가 완전히 붙어 있네

손으로 문지르면 따뜻하고 축축할 것 같아

지금 당장이라도 레깅스만 내리고 혀로 핥아보고 싶다

다섯 명이 돌아가면서 하면 와이프 표정이 어떻게 변할까

경비 아저씨가 낮게 웃으며 말했다

다음에 스트레칭도 같이 하시죠

하체 위주로요 제가 자세 교정 좀 해드릴게요

속마음은 달랐다

스트레칭 핑계로 허벅지 벌리게 하고

가랑이 쪽을 제대로 보고 싶다

손가락으로 레깅스 위를 문질러 축축한지 확인하고

나중엔 화장실로 불러내서 그 도끼자국 난 데를 직접 만져보고 싶다

와이프가 다시 일어나 달리기 자세를 취하자

다섯 명의 시선이 동시에 그 큰 엉덩이에 모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저씨들은 서로 눈짓을 교환했다

이미 휴대폰 속에는 수십 장의 사진이 저장되어 있었다

뒤에서 찍은 엉덩이 땀에 젖은 도끼자국

숨 고르는 사이 벌어진 가랑이

오늘 찍은 사진들…

집에 가서 하나씩 확대해서 봐야지

그리고 다음에는 좀 더 가까이서

좀 더 대놓고

경비 아저씨가 마지막으로 중얼거렸다

다음 주에도 나오시겠죠

저희 모임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와이프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다섯 남자의 눈은 이미

다음 주  

그다음 주

그리고 그 이후를 계산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