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마사지녀 대신 들어간 모텔 운영하는 친구년

2026-09-05 08:30:18 조회 1,587





군부대 근처 모텔을 운영하는 

친구년이 있는데


나이는 40대 후반인데 

조금 색골 스타일


얘가 원래는 그렇게 색골이 

아니였는데











 







모텔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꼴을

많이 봐서 그런지 변했음


한번은 자주 외박 하고 가는

군인 놈이 와서 또 마사지녀

불러 달라고 했는데


지가 들어 갔다고 함 

ㅋㅋㅋ








 





어떻게 잘 설득했나 봄 ㅋㅋㅋ


그날 아주 홍콩 제대로 갔다고

술 먹으면서 아주

눈이 뒤집어 지며

자랑을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