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묻지마관광 한참 유행 할떄 내 친구넘 경험담

2026-09-03 11:00:23 조회 1,207


보통 묻지마 관광하면 

최소 40대 보통 50~ 60대 들이 많다고 하는데


30살 중반때 내 친구넘이 

묻지마관광이 어떤건지 너무 궁금해서

일요일 장소 파악해서 새벽부터 대기탐


일단 얼굴 가리고 입장함

너무 젊으면 안 태워줄것 같아서 그랬는데

왠걸 젊다고 너무 좋아들 헸다함 ㅋㅋㅋ


일단 아무 좌석에 앉아 있는데

좀 있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옆 좌석에 앉음 ㅋㅋㅋ



처음엔 조금 어색 했다고 함 ~

다들 술먹고 춤추고 자빠졌는데 ~

둘이서 눈빛만 오가고 호구 조사 몇번만 했다고 함


그러다가 술이 배달되고 둘이서 

소주를 맥주잔으로 한컵 러브샷 때렸다고 함
 

그 뒤부터 말빨도 서고 대화도 쉽게 되었다고 함 ~

낮에 여기저기 순환 하면서 같이 팔짱끼고 구경도 다녔다고 한 


그리고 밤 10시쯤 다시 돌아 왔는데

그냥 헤어지기 아쉬웠는지


차에서 둘이 내려서 근처 공원에 가서 앉아서 대화 좀 했다고 함 ~

그러면서 섹스립도 좀 날리고 분위기 묘하게 흐르게 한 후에


이 놈이 저쪽에 가서 좀 쉬자고 했다고 함 ~ 모~~~텔 ㅋㅋㅋ



 


모텔 입구까지 둘이서 갔는데

아주머니가 좀 튕겼다고 함 ~



 

그렇게 어쩌 저찌 어렵게 일단 방으로 입성

서로의 목적이 있던지라


일단 입성하고 나니 

옷 벗고 샤워하는 것은 쉽게 이루어짐 ㅋㅋ

그런데도 약간 서먹 서먹 했다고 함 ~ㅋㅋㅋ


아주머니 나이가 50대 중반은 넘어 보이는 데도

부끄럽다고 난리 내숭 떨엇다고 함 ~

근데 피부 관리는 잘했는지 좋았다고 함



 



이후 어떻게 됐나하면

이 넘이 원래 변강쇠놈이라서 여자를 너무 잘 다룸






 





아주머니가 아주 홍콩을 여러번 갔는지 

그 다음부터는 이 놈한테 아주 전화질을 거의 매주 했다고 함 

하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