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헤어날 수 없는 능욕 -완 - 11편 (11/13)
빨리… 깨..깨끗이 해주세요….』 벌벌 떨리는 나와 엄마의 몸이 건우를 얼마나 무서워하는지 알려주었다. 하다 못해 엄마는 벌벌 떨면서도 그들에게 아부하는 말까지 웃는 얼굴로, 정확히 비굴한 웃음을 짓고는 말을 한다. 『건우님의 정액을 먹을 수 있게 허락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리 사이로 오는 엄마의 얼굴에 한 방울 한 방울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그 조차도 건우와 지안이에게 우는 것을 들킬까 재빠르게 음부로 자신의 얼굴을 쳐박고는 추잡하게 빠는 소리를 낸다. 츄르릅 츄읍. 츄릅. 『아..아읏… 햐… 으흑…』 섹스가 주는 쾌락에 아쉬움이 남아 있던 나는 건우의 두려움, 엄마에게 당한다는 느낌. 이러한 것보다도 더 큰 쾌락을 찾기 위해 엉덩이를 움직이며 엄마의 혓바닥을 받아드렸다. 나는 울면서 나의 음부를 청소하고 있는 엄마를 보면서도 이 쾌락에서 벗어 날 수 없었고 신음소리도 참을 수가 없었다. 『어..엄마…으..읏… 악 어..엄마 엄마..』 할짝.. 츄르릅…. 건우와 섹스에 만족하지 못했던 나는 엄마가 강하게 빨면 빨수록 점점 절정을 향해 가고 있었다. 지안이의 명령대로 내 질 속의 정액까지 모두 빼버리려는 듯 엄마는 더욱 거칠게 빨아드리기 시작했다. 우습게도 나는 건우와의 섹스에 만족하지 못했기에 엄마가 해주는 애무에 점점 절정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아..어..엄마.. 아흣… 하아앙…. 자..자깐... 으….』 처음 느끼는 쾌락에 두려움이 생긴 나는 엄마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내면서 다리에 힘이 들어간다. 점점 밀려나는 엄마의 얼굴. 『자…나.. 이.. 이상해.. 오..오줌 쌀 것… 같..아…』 엄마의 얼굴이 나의 손에 의해 점점 밀려나고 있을 때 건우가 엄마의 얼굴을 발로 밀어버렸다. 갑자기 강하게 빨기 시작하는 엄마. 츄르릅..츄릅.. 『악! 으…..』. 취이잇… 나도 모르게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엄마의 얼굴 정면에 걸쭉한 사정을 하고 말았다. 『아…안되…으…』 차마 제대로 눈도 뜨지 못하고 안 된다는 말만 중얼거린다. 정액과 애액 범벅이 된 엄마의 얼굴과 머리. 우리 모녀는 지저분하고 천박하다라는 표현이 제일 잘 어울릴 것이다. 애액과 정액 범벅은 엄마는 지안이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렸다. 『이.. 이제 먹을.. 것을.. 주.. 주세요… 더.. 이상 두 분을 거스를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쁘게 봐주시고… 조금만.. 도와주세요…』 『하하하하하. 저년 진짜 자기 딸을 보내버렸어. 하하하하핫』 지안이 답지 않게 호쾌한 웃음 소리가 들렸다. 『자기 딸의 섹스를 도와주는 엄마. 자기 딸을 사정시킨 엄마. 참 잘 어울리는데?』 『…네.. 네.. 맞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주인님들이 시키는 일이라면…. 더.. 더 심한 것도… 할 것입니다…』 엄마는 울고 있는 것을 보이고 싶지 않았는지 여전히 얼굴을 들지 않고 지안이에게 대답을 했다. ★★★★★ 할짝. 할짝. 지금 나의 엄마는… 화장실의 변기를 자신의 혀로 핥고 있다.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로 자신의 머리카락이 변기 물에 축축히 젖고 있음에도 여의치 않고 계속 해서 더러운 변기를 핥고 있다. 『인간님이 사용하는 변기을 쓰려면 깨끗하게 청소 후 경건한 마음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그래. 너희 같은 년들이 사용하기에는 변기가 너무 불상하잖아. 최소한의 예의지 이런 건.』 집으로 돌아가려던 그들이 이렇게 화장실 앞에서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는 이유는 엄마가 한 말 때문이다. ‘화..화장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한 문장이 지금의 엄마를 만들었다. 물론 평소에 깨끗하게 청소하고 정리를 하였지만 그래도 화장실은 화장실이다. 그런 화장실을 엄마는 오줌을 넣기 위해서 이렇게 혀로 변기 구석구석을 혀로 핥고 있었다. 할짝.. 할짝.. 『거기 거기. 물 내려오는 틈까지 구석구석 깨끗하게 하라고.』 『헉.. 헉.. 네.. 』 건우의 지적에 더욱 적극적으로 변기를 핥는 엄마. 변기를 꽉 껴안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혓바닥을 집어 넣으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인다. 『풉.. 저게 뭐야. 진짜 병신 같아. 하하하. 뭐 이 정도면 됐네. 그럼 변기 위에 올라가서 쭈그려 앉아.』 지안이가 엄마를 한껏 비웃고 난 뒤 말했다. 『헉. 네.. 네.. 감사합니다.』 부끄러움도, 수치심도 모르는 듯 엄마가 핥아서 깨끗하게 만든 변기 위에 올라가 쭈그려 앉았다. 다리 사이로 보이는 음모와 음부를 숨길 생각이 없다는 듯 더욱 활짝 열어서 건우와 지안이에게 보여준다. 『혓바닥 내밀고. 손은 브이 해야지. 바보 같이 웃는 것도 빼먹지 말고.』 알몸의 엄마는 변기 위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듯 다리를 활짝 버릴 채 혓바닥을 내밀고 손으로 브이를 만들었다. 『헤헤. 인간님들이 사용하는 변기님을 사용하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헤헤』 바보 같이 웃는 엄마의 모습이 나를 더 서글프게 한다.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만 하는 것일까? 아니 우리 모녀는 정말 더 이상 인간이 아닌 것일까? 취이이잇 차마 엄마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나는 눈을 돌렸다. 그리고 곧 물 소리가 들린다. 엄마의 오줌 줄기가 약해질 때 쯔음 건우가 내 쇠사슬을 붙잡고 다리를 벌리고 있는 엄마의 음부로 끌고 갔다. 『으..으앗…』 갑작스런 힘에 나는 맥없이 엄마의 음부 앞까지 끌려 간다. 음모에 묻어 있는 오줌방울과 닦지 않아서 번질거리는 음부. 건우가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아도 무엇을 원하는 지 알 수 있었다. 나는 혀를 내밀고 엄마의 음부에 얼굴을 파묻었다. 『아읏…』 엄마도 나의 혓바닥의 느낌을 느끼는지 짧은 신음소리가 나온다. 『다리 더 쫙 벌리고 니 딸년이 핥기 편하게 움직여주라고.』 『암캐새끼들처럼 서로 싸지른 건 직접 처리해줘야지. 후훗』 건우와 지안이가 서로 죽이 맞아 엄마와 나를 더욱 희롱하기 시작한다. 엄마는 그들의 말대로 그들의 뜻대로 그들이 원하는 행동을 해준다. 나의 뒷통수를 잡고 자신의 음부에 더욱 밀착 시킨다. 지린내와 함께 시큼한 엄마의 애액 맛이 느껴진다. 나의 혀는 엄마의 클리토리스를 핥으면서 요도까지 혓바닥으로 핥으면서 그들의 기대에 부응해준다. 『하앙… 하..하읏…. 으….』 엄마의 자극적인 신음소리에 나도 놀랬고 건우와 지안이도 놀랬다. 『하하핫. 됐어.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은 뭐하고 놀지 정했다.』 『나이 처먹은 년은 좀 더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저러고 싶을까.. 쯧쯧.』 지안이와 건우는 그렇게 말마디씩 남기고 집으로 돌아갔다. [하드코어] 헤어나올 수 없는 능욕 2부 : 다시 시작된 능욕 12화 그들이 돌아가고 난 후 우리 집은 언제나 똑같았다. 엉망이 되어버린 집안을 치우지도 못 한 채 그냥 창문을 피해 숨어 있는 엄마와 나. 더럽혀진 몸은 닦지도 못했고 마음도 위로 받지도 못 한 채 엄마와 나는 서로의 상황에 대해서 눈치만 볼 뿐이다. 촤르릉. 엄마의 몸과 그 몸을 핥았던 오늘의 기억이 나를 한동안 정신차리지 못하게 했지만 그런 나를 깨운 것 엄마의 쇠사슬 소리. 천천히 주방으로 조용히 움직이는 엄마. 『저… 저 흉측한 물건들은 니가 좀… 정리해…』 『아..응…』 서로가 어색한 엄마와 나의 대화는 부쩍 짧아졌다. 서로 할말이 없기도 하지만 일부로 고통스러운 기억을 상기 시킬 필요 없다는 것이 서로의 생각이다. 오랜만에 듣는 주방의 식기 소리가 들린다. 알몸의 몸으로 어깨가 축 쳐져 있는 엄마의 뒷모습. 나는 그런 엄마를 슬픈 눈으로 바라보며 그들이 어지럽힌 도구들을 텔레비전 앞에 정리 한다. ★★★★★ 『밥 먹을 때 한번 먹을 때마다 보지에 넣었다 빼고 먹는 거야. 씨발 발정나서 둘이 또 즐기지 말고.』 『호호. 야 저년들이 할지 안 할지 어떻게 알아?』 『아.. 씨발.. 그러네.. 음… 야. 한번 걸려라. 진짜 걸리면 죽여버릴 테니까.』 건우의 협박은 엄마와 나에게 확실하게 먹혀 든 것 같다. 그들이 없음에도 나와 엄마는 맨 손으로 음식을 먹는다. 손에 든 음식은 나와 엄마의 음부로 향했고 충분히 들어갔다면 그제서야 뺀 후 입에 집어 넣는다. 식탁에서 먹지도 못하고 바닥에서 먹기에 엄마와 나 서로가 다리를 벌리고 음부에 음식을 넣는 것이 적나라게 보인다. 서로가 못 본 척, 안 보려는 척 얼굴을 돌리면서 다시 한번 밥알과 음식을 음부에 집에 넣는다. 격렬한 섹스, 그리고 괴롭힘, 흥분과 쾌락. 이 모든 것들을 다 겪은 나의 음부에서는 아직도 정액 맛이 나는 것만 같다. 마치 정액에 밥을 말아 먹는 것처럼 비위가 상했지만 배고픈 나는 지금 이거라도 먹어야 한다. 그들이 무서웠지만 죽는 것은 더욱 무서웠다. 나는 어떻게든… 이렇게 추잡스럽게라도 살아 남을 것이다. ★★★★★ 엄마가 그들이 놓고 간 옷을 입는다. 고작 커다란 수건 2장으로 가슴을 두르고 엉덩이를 둘렀을 뿐이지만 그들을 만난 후 엄마는 처음으로 몸을 가릴 수 있었다. 엄마를 뒤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앞에서 봐도 엄마의 가슴은 제대로 가려지지 않았다. 흘러내리지 않게 묶은 수건 사이로 엄마의 탐스러운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가 노골적으로 보인다. 이렇게 컴컴한 밤이 아니라면 나갈 수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해놓은 음란한 낙서인 암캐, 육변기, 어린 남자에게 빠져버린 미친년 등. 내가 적은 감상문이 군대군대 보이면서 엄마가 숨겨야 할 부분을 더욱 많이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여전히 하고 있는 개 목걸이. 쇠사슬을 뺄 수 있었지만 그 목걸이만은 빼는 것을 허락 받지 못했다. 특별한 것이 있다면 그들이 주고 간 카메라를 들고 나간다는 것…? 내가 봐도 음란한 젖소 같은 엄마. 누가 봐도 몸을 파는 여자 같은 엄마. 그런 엄마가 이제 밖으로 나간다. 『가… 갔다.. 올게…』 수치심에, 부끄러움에 나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말을 한 엄마가 빠르게 밖으로 나갔다. 아마도 주위 이웃들에게 보여주지 않기 위함이겠지… ★★★★★ 엄마가 나간 지 4시간이 흘렀다. 나는 너무 피곤함에도 엄마가 걱정되어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런 옷을 입고, 그런 표정을 짓고, 그런 낙서를 하고 나간 엄마에게 무슨 일이 발생할 지는 모른다. 끼이익~ 엄마가 들어왔다. 창문을 피해서 주방에 숨어있던 나는, 엄마 걱정에 서둘러 현관을 쳐다봤다. 『엄마…』 온몸이 정액투성이에 커다란 엉덩이와 음모를 가린 수건은 어디다 두고 온 것인지 나의 음란한 낙서가 모두 보인다. 그리고 손에 든 봉투에는 무엇이 든 것일까? 설마… 정말 저러고 집으로 온 것일까? 엄마는 나를 쳐다보지도 못한 채 주방으로 향했다.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었지만 예상은 된다. 흙과 정액, 눈물, 땀 그리고 똥…냄새…? 이 모든 것이 엄마가 얼마나 힘든 일을 겪고 집으로 돌아 온 것인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엄마는 어린 두 주인님에게 씻는 것을 허락 받지 못한 것 같다. 손에 든 봉투에서 술과 담배 그리고 인스턴트 햄과 고기를 꺼내 놓고는 다시 주방에 숨어 쭈그려 앉았다. 『하윤아… 거기… 식탁에… 카메라에 든 동영상은… 오늘 밤새 들어놓고 보래…』 엄마는 그 말을 남기고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다. 아니 주방에서 죽었나 싶을 정도로 조용히 있었다. 엄마의 울음 소리만 아니라면 나는 엄마가 죽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 할 정도였다. 나는 엄마를 조금은 혼자 둬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 동영상 속 엄마는 셀카 형식으로 직접 찍으면서 길거리를 걷고 있었다. 중간중간에 흘러내리는 수건 때문에 카메라가 자꾸 흔들렸지만 누가 보든 이 동영상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었다. 『오우.. 야 미쳤나봐. 저기봐…』 『대박… 대박… 변태아냐? 신고 해야 하나?』 『됐어. 크기만 해서는 무식해 보이잖아. 그냥 젖소 인거야.』 텔레비전의 볼륨이 최대로 올라간 동영상에는 주변 사람들의 수근 거리는 소리까지 들리기 시작했다. 혹 밖에서 누군가가 창문으로 이 동영상을 볼까 두렵기까지 하다. 엄마를 변태 취급하는 수근거림은 한동안 잦아 들지 않았지만 한 남자가 엄마를 부름으로써 잠잠해 졌다. 『코코씨?』 화면 밖에서 엄마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들린다. 물론… 최근에 새로 만들어진 이름이지만 분명히 엄마를 부르는 것이 확실 했다. 그 사람이 엄마에게 오자 엄마는 바로 그 사람과 자신을 찍기 시작한다. 남자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 엄마의 엉덩이와 허리부분을 손으로 감싸며 천천히 엄마와 길가를 이동한다. 모르는 남자에게 이끌려 가는 엄마의 표정은 수치심에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부끄러워하고 있었다. 『채팅으로 설명은 다 들었어요. 뭐 종이를 하나 줄거라 던데…』 남자의 말을 듣던 엄마는 카메라를 자신의 하체로 고정시켰다. 그리고 다리를 살짝 벌리더니 자신의 손을 음부에 넣어서 비닐로 포장 된 종이를 꺼낸다. 음란한 애액이 한 가득 묻은 그 비닐을 엄마는 닦을 새도 없이 남자에게 건넸다. 부끄러움에 새빨개진 엄마는 남자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얼굴을 제대로 들지도 못하면서도 지안이와 건우가 시킨 것들은 하나씩 하나씩 모두 하고 있는 것이다. 남자는 종이를 꼼꼼히 읽고 난 후부터 엄마를 거칠게 다루기 시작한다. 연인인 척 껴안던 남자의 손은 수건이 풀리던 말던 상관 하지 않고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면서 걷기 시작한 것이다. 수건이 흘러 내려가자 놀란 엄마가 재 빠르게 수건을 들고 다시 가리긴 했지만 덕분에 남자의 손길을 거부 하지 못한 채 오로지 수건과 카메라만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다. 『으… 조..조금만… 살살…』 그 남자를 만나고 나서 엄마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애절한 엄마의 목소리를 무시하기라도 하듯 남자가 말한다. 『왜? 여기는 무조건 괴롭혀 달라고 써있던데?』 남자의 말에 엄마가 체념을 하고는 얼굴을 숙이면서 동영상이 종료가 된다. 그 뒤에 다음 동영상을 하나 클릭했다. 이번에는 카메라를 고정 시킨 뒤 촬영을 하는 것 같았다. 『여기 정도면 괜찮을 것 같은데…』 아까 들었던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노예로서 자각이 있는 것인지 확인 해 달라. 나는 하기 싫은데 어쩔 수 없잖아. 그 친구들이 부탁한거니까.』 남자가 뻔뻔하게 말했다. 자상하던 그의 얼굴이 탐욕에 젖어 징그럽게 보인다. 『여..여기는.. 사람이 올지도… 모르는…』 짝 짝 처음 보던 부드러운 남자가 욕망에 가득 찬 채 엄마의 뺨을 때렸다. 『미안해. 하지만 말을 안 들으면 때리라 던데. 크크큭. 그리고 너무 말을 안 들으면 자기들한테 말해달라고 그러더라고.』 『아…아니… 시..시키는대로.. 하..할 테니…그..그것만은..』 어린 주인님들에게 혹시나 밉보일까 애절하기만 한 엄마의 행동이 남자를 더욱 자극 한다. 아니 이 것을 빌미로 더 심하게 다뤄도 되는 여자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었다. 엄마는 가로등 바로 앞에서 섰다. 환하게 자신을 비추고 있는 가로등이 남자에게 자신을 더욱 잘 보여 주고 있다. 자신의 몸을 가리고 있는 수건 2장을 모두 벗어 버렸다. 그리고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앞에 있는 남자에게 자신의 온 몸을 제대로 보여주기 시작했다. 『으…잇… 부..부끄러워요…』 『하하. 대단하군. 씨발 말로만 들었을 땐 뻥인 줄 알았는데. 와 몸매부터 얼굴까지 끝내주네.』 남자는 징그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엄마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한 손으로 엄마의 가슴을 받쳐서 들었다. 『와 대박. 야 어떤 빡촌에 가도 너 같은 여자는 만날 수 없을 거야. 와 이 가슴이 진짜 가슴이라고? 아니 니가 딸이 있는 유부녀라고? 이게 말이 되?』 남자는 믿기지 않는 다는 표정으로 엄마의 가슴을 시작으로 온 몸을 손으로 탐하기 시작했다. 엄마의 엉덩이부터 항문까지, 그리고 음부까지 손가락을 넣으면서 얄밉게도 카메라에도 잘 비춰지도록 촬영을 했다. 엄마의 몸은 구속 되어 있지 않았지만 마치 구속 되어 있는 것처럼 꼼짝도 하지 않고 엉덩이와 가슴만 이리저리 흔들면서 남자의 손길을 피하고 있었다. 『하하. 그렇게 싫은 척 하면서도 이렇게 젖었잖아. 하하하핫. 이런 곳에서 이런 상황에서 그렇게 흥분한다면 이제는 그 녀석들 말이 사실이라는 거잖아. 하하』 엄마의 음부에서 나온 그 남자의 손가락이 애액 투성이다. 그 애액 투성이 손가락을 엄마의 입에 넣자 엄마가 자연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츄릅… 츕… 한동안 엄마의 입에 손가락을 넣고 괴롭히던 남자는 주머니에서 줄을 꺼냈다. 그리고 엄마의 목걸이와 연결을 시키고는 카메라를 들고 걷기 시작했다. 야외에서 알몸의 엄마가 기어 가는 모습을 뒤에서 카메라로 찍어가면서 발로 엉덩이를 차면서 걷는다. 『읏… 악…』 남자의 발을 피하기 위해서 엉덩이를 이리 저리 흔들면서 걷는 엄마의 모습은 내가 봐도 자극적로 보인다. 그렇게 두 번째 동영상이 끝이 났다. 동영상이 끝나자 나는 엄마를 쳐다봤다. 다음 동영상이 하나 더 있었지만 차마 보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엄마를 확인하게 된다. 큰 볼륨 때문에 엄마도 분명 이 내용들을 모두 들었을 것이다. 내가 이렇게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부끄러움에 죽고 싶을 것이다. 여전히 엄마의 훌쩍임이 들린다. 차마 이 동영상을 보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이것 역시 건우와 지안이의 명령이다. 나는 그들의 말을 거스를 수 없다. 그렇게 나는 3번째 동영상을 클릭했다. [하드코어] 헤어나올 수 없는 능욕 2부 : 다시 시작된 능욕 13화 역시 비디오는 고정이 되어 있듯이 흔들림 없이 엄마와 그 남자를 찍고 있다. 이번에는 어디 낡은 창고 같은 곳으로 오로지 엄마와 그 남자 밖에 보이지 않았다. 철물을 깔고 앉은 남자는 다리를 꼬고 담배를 피고 있었다. 담배 연기를 엄마의 얼굴에 몇 번 내뿜더니 자신의 신발을 창고 구석으로 던졌다. 그러자 엄마는 신발이 떨어진 것을 확인 하기도 전에 몸을 돌려 신발을 향해 기어 가기 시작했다. 큰 가슴을 출렁거리면서, 목줄을 질질 끌면서 수치심과 부끄러움 따위는 잃어 버린 채 신발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다. 엄마의 무릎은 상처투성이가 되었지만 엄마는 빠르게 신발을 향해 기어가기 시작했다. 항문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쇠파이프가 꽂힌 채 이리저리 엉덩이를 흔들면서 부끄러움도 모르는 암캐가 되었다. 더구나 여기서 끝이 아니라 남자는 채찍을 들고 엄마를 향해 휘두르기 시작한다. 조금만 움직임이 둔해질 때면 어김없이 그의 채찍이 엄마의 등허리를 내려친다. 짝 짝 엄마의 등과 옆 땅으로 떨어지는 채찍에 엄마가 놀라서 더욱 빠르게 기어가서 신발을 물고 남자에게 간다. 상처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의 추한 모습은 생각지도 않고 오로지 채찍을 피해 추하디 추한 몸뚱어리를 움직인다. 신발을 입에 물고 남자를 올려다보는 엄마의 얼굴은 이미 눈물과 콧물, 그리고 침으로 신발을 적시고 있었다. 애절하기보다도 고통과 체력적으로 힘듦이 엄마의 얼굴에 들어났다. 얼마나 오랜 시간 이렇게 기어 다니면서 고생을 한 것인지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제…제발이요.. 헉… 헉… 너...너무 힘들고.. 아파서… 죽을 것 같아요…..』 『하하핫. 너무 밋밋하잖아. 가슴이라도 흔들면서 아양이라도 떨어보라고.』 신발을 받은 남자는 결코 엄마를 쉬게 할 생각이 없다는 듯 말했다. 남자의 말에 엄마는 개처럼 다리를 벌린 채 쭈그려 앉는다. 큰 가슴과 쫙 벌어진 엄마의 음부를 눈앞의 남자에게 진짜 자신이 개가 된 것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공개 한 뒤 상체를 흔들어서 가슴을 출렁이기 시작했다. 『사..살려주세요.. 너..너무 힘들고.. 다..다리가 너무 아파요.. 헉헉..』 조금이라도 편하고 싶은 건지 엄마는 남자의 능욕을 순순히 받아드린다. 흔들리는 가슴과 치욕에 젖은 얼굴. 동영상으로 보고 있는 딸인 나 조차도 음란해 보이는데 저 남자는 어떠할까? 『좋아. 그럼 이번엔 이거다. 하하.』 남자가 호탕하게 웃으면서 가방에서 관장기를 꺼낸다. 『아…』 엄마가 남자가 가방에서 꺼낸 것을 확인 하더니 깊은 한숨을 내 쉰다. 엄마가 분명히 알고 있는 도구다. 『자… 그럼…』 남자가 관장기를 가지고 엄마에게 오자 엄마는 창고의 기둥을 꽉 껴안고 뒤로 엉덩이를 쭉 빼준다. 남자에게 모든 것을 맞긴 듯한 움직임과 표정. 그런 엄마의 항문에 관장기가 들어온다. 『하읏… 하…흐읏… 조..조금만…』 관장액이 엄마의 대장을 채워 나갈수록 엄마의 신음소리는 거세졌고 엄마의 표정은 점점 애절해졌다. 능욕에 젖은 유부녀의 표정을 어김없이 남자에게 보여준다.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엄마의 항문으로 벌써 관장기가 5번째 향하기 시작한다. 『하읏.. 제발… 더 이상.. 안 되요… 너..너무 아파요…』 얼굴을 좌우로 흔들면서 더 이상의 관장을 하지 말아달라는 엄마를 무시하고 남자는 관장기에 들어 있는 관장액을 엄마의 대장 속에 모두 집어 넣었다. 5번의 관장이 끝난 엄마는 아래로 쏠린 배는 이제는 진짜 젖소처럼 부풀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