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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헤어날 수 없는 능욕 -완 - 10편 (10/13)

2026-10-04 14:48:19 조회 8
★★★★★ 촤르르륵. 엄마가 조용히 개 목걸이를 집었다. 그리고 유심히 자신이 든 목걸이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의 목에는 진작에 채워진 그 개 목걸이. 유심히 개 목걸이를 쳐다 보던 엄마와 내가 서로 눈이 마주쳤다. 서글픈 엄마의 표정이 보인다. 서로가 부끄럽고 어색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어색한 이 분위기 속에서 엄마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들의.. 명령이니까….』 수치심에 얼굴을 붉힌 엄마가 그 말을 남기고 개 목걸이를 자신의 목에 찼다. 그리고 엄마 역시 창문을 피해서 구석에 쭈그려 앉았다. 땀과 건우의 정액이 엄마의 음모에 덕지덕지 묻어 있으면서도 닦을 생각도 하지 않았다. 아니 자기 신체의 부끄러운 부분이라도 가리려고 하면 좋으련만 지금의 엄마는 그런 것도 신경 쓰지 않고 앞으로의 일만 걱정 할 뿐이다. 생각 해보면 이제 엄마는 이제 신고도 할 수 없었다. 지안이와 건우에게 무슨 일을 당해도 설사 그들이 엄마의 목숨을 원한다고 해도 그 모든 일들은 엄마가 원해서 해버린 일이 될 것이다. 그들이 꼭 그렇게 만들 것이다. 오늘만 해도 미성년자를 범한 유부녀라는 동영상을 촬영하지 않았는가… 이러한 사실을… 건우와 지안이 뿐만 아니라 엄마와 나… 모두가 알고 현실을 받아드리고 있다. 어쩌면 오늘 엄마는 완전히 망가졌을 지도 모른다. ★★★★★ 불쌍한 엄마를 쳐다보는 나의 시선에 동정심이 생긴다. 나 역시도 그들에게 벗어날 수 없는 입장이지만 엄마는 이미 어른으로서의 인격까지, 여자로서의 자존심까지 그들에게 모두 내던져진 상태이다. 나의 동정 어린 눈빛을 엄마가 봐서 일까? 엄마가 나를 보는 시선이 더 이상 아까와 같이 곱지만은 않았다. 내가 그들에게 맞을 때면 그렇게 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그들에게 던져주던 그때의 그 눈빛이 아니었다. 원망. 분노. 짜증. 엄마가 나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이런 감정이 느껴진다. 낯선 엄마의 모습이 나를 위축 시킨다. 더 이상 엄마에게 기댈 수도 없는 것일까? 날 더 이상 딸로… 생각하지 않는 걸까? 나를 한동안 노려보던 천천히 엄마가 몸을 움직인다. 그들이 놓고 간 그들의 장난감이자.. 나와 엄마. 우리 모녀의 고문 도구. 엄마가 하나 하나 정리 해서 텔레비전 앞에 하나씩 진열하고 있다. 그들이 나가기 전에 엄마에게 지시한 명령을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그렇게 부정적이고 반항적이던 엄마는 이제 없었다. 그들이 시킨 일이라면 일단 하고 보겠다는 그런 엄마만 존재 할 뿐이다. 어째서 인지 굴복을 당하고 만 엄마의 모습이 너무 슬퍼 보인다. 나도 조용히 몸을 움직였다.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성인도구를 정리하던 엄마를 뒤에서 껴안았다. 『엄마… 미안해….』 그날… 나와 엄마는…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다. 바닥에 누워 서로 껴안고 그대로 잠이 들고 다음날 아침 그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와 나는 서로 분주 했다. 어제 씻지 못한 몸을 깨끗이 씻는다. 그리고 개 목걸이는 제대로 차여 있는지. 커튼과 창문은 잘 열려 있는지, 그리고 최대한 야한 화장. 창녀 같은 화장이 잘 되어 있는지 확인 하기 바빴다. 텔레비전의 엄마의 모습까지도 제대로 확인까지 한다. 그들이 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았기에 엄마와 난 서둘러야만 했다. 그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그들이 온다면 나는 그들이 주는 벌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몸 치장을 다 하고 나서 현관문 앞에서 엄마와 나란히 무릎을 꿇고 기다려야 했다. 누군가 창문으로 집 안을 보려고 한다면 나와 엄마의 모습이 그대로 보일 것이다. 알몸에 창녀 같은 찐하고 야한 화장. 그리고 상처투성이의 나의 몸과 아름다운 굴곡을 가지고 있는 엄마의 뒤 태. 그리고 텔레비전의 엄마의 모습과 그 앞에 진열된 성인도구 까지… 누구든 우리 모녀를 쉬운 여자로 보고 범하려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동의 자세를 풀 수도 없다. 건우와 지안이가 일부로 창문으로 우리를 지켜보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일단 엄마와 나의 마음속에 그들의 두려움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창문 밖에서 인기척이 날 때면 차라리 우리의 주인님들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 화장실? 배고픔? 아니면 다리 저림? 이 모든 것을 참아가며 우리는 주인님들이 올 때까지 시간과의 싸움을 해야 했다. 개 목걸이를 한 채 알몸으로 무릎을 꿇고 있는 두 모녀는 누군가 우리를 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갖고 오늘도 기약 없는 주인님들을 기다린다. ★★★★★ 『오늘은 잘 하고 있네?』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거에 대한 죄책감 따위는 없는 듯 지안이의 명랑한 목소리가 들렸다. 『창문도 잘 열려 있고.』 건우는 들어오자 마자 엄마와 나의 가슴을 양손으로 주물럭거리면서 말을 한다. 『네… 주인님께서 시키신 일들은 다 했습니다.』 건우에게 가슴을 만져지면서도 엄마는 그들에게 반항 할 생각이 없다는 마음 그들에게 전달 하고 있다. 건우가 고분고분해진 엄마의 모습을 보며 씨익 웃고는 나와 엄마의 목에 연결된 사슬을 잡고 거실로 들어 갔다. 나와 엄마는 건우가 이끄는 쇠사슬 소리와… 방울 소리를 내며 뒤따라 간다. 뒤에서 따라 오는 지안이는 엄마와 나의 엉덩이를 발로 한번씩 차며 넘어뜨렸고 앞에서는 건우가 목줄을 잡아 당기면서 고통을 준다. 『읏…읏…..』 『꺄악…』 모녀 둘이 나란히 엉덩이를 내밀고는 걷어차이면서 계속 해서 좁은 집안을 돌고 있다. 엄마의 반응을 확인 한다는 듯 계속 해서 엄마만 괴롭히는 지안이와 건우. 목줄을 강하게 잡아 당기기도 하고 지안이는 뒤에서 엄마의 항문과 음부를 신발 또는 딜도로 괴롭힌다. 『햐.. 확실히 어제랑은 다르네?』 꿋꿋하게 그들의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고분고분한 엄마를 보더니 그들이 말했다. 『네… 죄송합니다. 인간인척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육변기에 맞는 행동과 말투로 주인님을 섬기겠습니다.』 얼굴에 웃음을 띄우면서 말 한번 더듬지 않고 자식뻘 되는 아이들에게 수치스러운 말을 하는 엄마. 건우가 그런 엄마의 음부에 손가락을 넣고 왕복운동을 한다. 『읏..하읏….읏…』 낯선 느낌에 당황하던 엄마가 바로 건우의 손가락 움직임에 허리를 맞춰 흔들었다. 『하앙… 하앙… 하앙…』 야릇한 표정으로 건우를 유혹하듯 엄마의 표정과 목소리는 오늘도 한 마리의 암캐로 변해간다. 『쫑아. 확실히 너 엄마라는 년이 육변기가 확실 한가 봐. 이렇게 하루 만에 이렇게 걸레가 되었잖아.』 건우가 엄마의 음부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 나에게 보여주면서 말했다. 끈적끈적한 액체가 건우의 검지와 중지에 잔뜩 묻어 있었다. 그리고 실처럼 따라 올라온 끈적이는 액체까지. 딸 앞에서 자신의 애액을, 자신의 부끄러운 성욕이 밝혀지면서 엄마 얼굴이 새빨개진다. 나는 그런 엄마를 외면하고 건우가, 아니 두 주인님들이 만족할 만한 대답을 한다. 『그.. 그렇습니다. 헤헤. 저.. 저년은 확실히 육변기가 맞습니다. 빨리 더 훌륭한 육변기가 되어 주인님들께서 만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핫. 그래야지.』 나는 건우에게 오늘도 예쁨 받기 위해서… 엄마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을 또 다시 시작하며 상처를 주고 있다. [하드코어] 헤어나올 수 없는 능욕 2부 : 다시 시작된 능욕 10화 거실 한 가운데서 엄마가 가슴을 흔들면서 엉덩이를 실룩실룩 거리고 있다. 그런 엄마를 쇼파에 앉아서 바라보는 지안이와 건우. 그런 엄마의 뒤에 있는 텔레비전에는 지금 촬영중인 엄마의 모습이 나오고 있다. 『헉.. 헉.. 』 엄마는 지안이의 내린 명령인 무반주로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그런 엄마를 뒤로 하고 나는 건우의 발 밑에 무릎을 꿇은 채 그의 페니스를 입에 넣고 열심히 핥고 있다. 도도하고 기죽지 않던 엄마의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 이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모습. 나는 이런 엄마의 마음을 모른 척하고자 더욱 건우의 페니스를 적극적으로 핥았다. 요도에 혓바닥을 넣으려고도 하고 그가 시키지 않아도 귀두 부분부터 불알까지. 딥스롯까지 그가 시키지 않아도 다른 생각이 떠오르지 않도록 오로지 건우만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아 좀 더 꼴리게 흔들어봐 씨발년아.』 엄마는 건우의 욕설에 몸의 동작을 더욱 크게 움직였다. 위아래로 흔들리는 가슴과, 좌우로 흔들리는 엉덩이. 얼굴은 예쁜 척 하기 위해 계속 해서 웃으면서 손으로는 자신의 음부를 강조하고 있었다. 어린 아이들 앞에서 저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 쉽지는 않을 텐데… 건우의 말 한마디면 더욱 천박하고 문란한 여자가 되는 것도 마다 하지 않는 것 같다. 『노래도 해봐.』 지안이의 잔인한 명령에 엄마는 이상한 음율에 음탕한 말을 섞기 시작했다. 『저 같은 육변기는 주인님들을 위해서라면 이런 춤과 노래는 이상 할 것도 없습니다. 돼지 같이 출렁출렁 거리는 가슴과 건우님의 자지를 받아드리기 위한 똥구멍까지. 모두 주인님들께 드리는 장난감입니다. 천박하고 병신 같은 코코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쉬지 않고 흔들고 웃는 엄마를 보니 어제 얼마나 그들에게 시달린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쫑아. 이거 가지고 코코한테 가봐.』 지안이가 나에게 유성매직을 주면서 말을 했다. 나는 매직을 들고 엄마에게 다가 갔다.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문란한 엄마의 모습. 밝은 척, 음탕한 척, 가슴을 흔들고 엉덩이를 흔들던 엄마는 나와 눈이 마주치고는 멈칫 했지만 이내 다시 몸을 흔들면서 시선을 피했다. 입가에는 여전히 주인님들을 위한 바보 같은 웃음을 멈추지 않은 채 오로지 그들이 시킨 것만 하고 있었다. 『자 방금 엄마의 춤을 본 감상문을 쓰는 거야. 코코의 몸에. 젖탱이, 배, 보지, 엉덩이, 허벅지까지, 가득 채우는 게 오늘 밤 너의 숙제야.』 『크크큭. 괜찮네. 그래 오늘 동영상은 방금 코코 춤추는 걸로 틀어줄게.』 지안이와 건우가 웃으면서 나에게 명령을 내린다. 나와 엄마는 서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서로의 난감함과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힌다. ★★★★★ 『자 이제 침대로 가야지.』 건우가 나와 엄마의 목줄을 잡고 침대로 향했다. 침대 주변에 도배 한 듯 놓여진 사진들. 돌아가신 아빠의 사진부터 엄마와 아빠의 결혼 사진, 그리고 나의 어릴 적 사진까지… 『왜? 육변기 주제에 인간인척 하던 시절들의 모습이잖아. 앞으론 그러지 말라고 반성하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놓은 거야.』 『…네.. 주인님…』 침대 주변의 사진들이 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다. 나에게 저런 시절이 있었다는 현실이 나를 더 부끄럽게 만든다. 빛만 남기고 간 아버지지만 그런 아버지 사진 앞에서 이런 모습으로 능욕을 당해야 하는 것도 수치스럽다. 『자 빨리 올라오라고.』 미리 침대에 자리를 잡은 건우가 나와 엄마에게 말을 한다. 『알지? 어제 엄마가 하는 거 잘 봤지? 아. 코코가 도와주면 되겠네. 그럼 빨리 시작하다.』 건우의 말이 끝나자 지안이가 동영상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카메라를 잘 보이도록 고정을 해놓고 나와 엄마. 그리고 건우의 모습을 지켜본다. 『저… 건우님의 자지를 계속해서 기다린 변태 보지 입니다. 헤헤. 빨리 더러운 보지에 건우님의 은총을 내려주세요…』 『햐.. 뭐…좀 밋밋한데… 코코 안 도와줄 거야?』 엄마가 건우의 지적을 받자 나에게 다가 왔다. 그리고 엄마가 직접 나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벌리고 말했다. 『저… 쫑이의 보지는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조임이 참 좋습니다. 건우님이 사용 하시더라도 후회 없으실 겁니다. 빨리 쫑이에게 은총을 내려주셔서 너덜너덜 하게 만들어주세요.』 내가 한말의 부족함을 엄마가 채우기 시작했다. 엄마도 얼굴을 붉히고 나도 얼굴을 붉히고 건우와 지안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엄마는 딸의 섹스를 건우에게 비굴한 표정으로 부탁을 하기 시작했다. 『하하핫. 딸을 따먹어 달라고 부탁하는 엄마라니… 쯧쯧.. 너무 쓰레기 아닌가?』 엄마에게 더 큰 치욕을 주기 위한 건우의 말이 오히려 나를 더 부끄럽게 한다.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섹스 하는 것까지 제대로 배워보자. 자 둘 다 자기 소개부터 해봐.』 나의 음부를 벌리고 있는 엄마도. 음란한 모습으로 건우를 맞이할 준비를 하던 나도 건우의 말에 깜짝 놀랐다. 이들은 우리를 점점 더 나락에 몰아 넣는 방법을 확실히 알고 있었다. 점점 심해지는 모멸감에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의 나와 엄마. 결국 엄마는 침을 크게 넘기고 카메라를 보고 말한다. 『저는 성지유라는 이름을 갖고 살았던 코코라는 육변기 입니다. 나이는 XX살입니다. 신체 사이즈는 35-28-37이고 고등학교 1학년 생의 딸이 있습니다. 남편은 오래 전에 죽어서 지금은 딸과 둘이 살고 있답니다. 다행이 주인님들을 만나 행복한 삶을 되 찾았습니다. 이제부터 제 딸이 섹스를 합니다. 건우님 같은 분께서 제 딸과 섹스를 해준다고 하니 제 보.. 보지가 다 벌렁거립니다. 그럼 이제부터 시작될 제 딸의 첫 섹스. 잘 지켜봐 주십시오.』 ★★★★★ 무너져버린 엄마의 모습에 나 뿐만 아니라 지안이와 건우도 놀란 것 같았다. 그 도도하던 사람이 하루 사이에 이렇게 쉽게 굴복 되어버린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엄마도 차라리 현실을 받아드리면 편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일까? 우리가… 엄마와 내가… 인간이 아닌 육변기라는 것을, 암캐라는 것을 받아드리고 그들이 주는 수치심을 토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인정해버린 것일까? 경악에 찬 나의 표정이 나를 쳐다보는 엄마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게 했다. 『하하핫. 좋아. 코코. 이제 정신을 차렸네. 그렇게.. 그렇게 잘하면되요… 우리 코코』 건우가 직접 엄마에게 다가와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칭찬을 한다. 머리를 쓰다듬고 엄마의 가슴을 어루만져주고, 엄마는 건우의 손길에 따라 가슴을 앞으로 내밀어 주면서… 『저… 앞으로 이렇게.. 평생.. 이렇게 살겠습니다. 개가 되라면 개가 되고… 돼지가 되라면 돼지가 되겠습니다. 시키는 것은 뭐든지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 딸아이와 섹스를 하고 나면… 저희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나의 뱃속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던 것일까? 나를 위해서… 엄마가 저렇게 까지 망가져야 한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아니 나를 위해서인 줄도 모르고 경악에 찬 표정으로 엄마에게 상처를 준 것이 후회가 된다. 생각해보니 벌써 몇 일째 물도 밥도 먹지 못한 상태다. 『하하핫. 오늘은 좀 생각처럼 되 가는데? 좋아 니 딸년 섹스 하는 거 봐서 생각해볼게』 건우와 지안이는 엄마의 무너진 모습에 웃음을 지으면서 다시 동영상 촬영이 시작된다. ★★★★★ 『저는… XXX 고등학교 1학년 생입니다. 이름은… 정하윤이었고 지금은 쫑이라는 이름으로 주인님들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한마디 한마디 또박또박 말을 전했다. 『이제부터 저는 섹스를 합니다. 비록 저의 순결은 오이로 한 자위로 잃었지만 이제부터는 건우님의 자지로 절정에 가려고 합니다. 건우님… 인간님 인줄 알고 살았던 멍청한 육변기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나는 건우에게 큰 절을 한고 난 후 그의 페니스를 한 손으로 훑기 시작했다. 『이제부터.. 저의 세 번째 섹스를 시작 합니다. 이렇게… 건우님의 자지님이 커지도록… 입으로 빨고… 손으로 만져줍니다..』 나는 카메라를 보며 말을 한 뒤에 건우의 페니스를 입에 넣었다. 생각해보면 아직 그 누구와 제대로 키스도 해보지 못했는데… 츄릅. 츄르릅. 한동안 건우의 페니스를 빨던 나는 페니스를 빼냈다. 『너..너무 늠름한 건우님의 자지만 보고 있어도 저는 이렇게 보지가 벌렁거린답니다.』 나는 건우의 페니스를 한 손으로 흔들어 주면서 나의 다리를 벌려 촉촉히 젖은 음부를 보여주었다. 『엄마. 아빠. 두 분께서 섹스로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이런 근사한 자지님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엄마. 나 건우님 자지를 넣는 것 좀 도와주세요. 저는 엄마와 다르게 섹스 경험이 없어서 혼자서 못 넣을 것 같아요.』 침대에 얌전히 누워만 있는 건우 위로 다리를 벌리고는 말했다. 내가 말을 하자 엄마가 나에게 다가 온다. 나에게 와서 엄마와 나는 카메라를 보고 씽긋 웃는 것도 잊지 않았다. 나의 허리가 내려 갈수록 엄마의 한 손은 나의 음부를 벌리고 있었고 다른 한 손은 건우의 페니스를 잡아 세웠다. 『끄..으..읏… 하항,ㅇ,,,,』 엄마의 도움으로 한번에 쑥 받아드린 건우의 페니스는 나의 음부를 가득 채웠다. 첫 번째 오이와 달랐고, 두 번째 건우의 강간과 달랐다. 누가 알려준 적 없어도 쾌락을 찾아 허리를 천천히 움직여진다. 허리를 흔들면서도 건우의 페니스를 깊이 받아드리기 위해서 계속해서 움직이는 나의 몸. 『하앙..하앙… 건우님.. 하앙.. 저.. 저.. 너무 좋아요.. 하앙… 하읏.. 하…하..더.. 더… 세상에.. 히..히야앙…』 나의 신음 소리는 억지로 내는 신음 소리가 아니었다. 자연스러운 신음 소리에 거짓 없이 진실로 기분이 좋았다. 『쫑이에게 건우님의 우람한 자지님을… 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하읏.. 하앙…』 『후훗… 어때? 확실한 나의 육변기가 된 기분이?』 『하앙.ㅅ.. 너.. 너무 좋아요.. 건우님… 하앗…』 나의 옆에서 제대로 나를 쳐다보지 못하는 엄마의 모습이 보였지만 처음 느끼는 이 쾌감에는 엄마 조차도 보이지 않았다. 오로지… 쾌락만 찾게 되는 섹스. 나는 단 3번째 섹스로 섹스의 참 맛을 알게 되었다. [하드코어] 헤어나올 수 없는 능욕 2부 : 다시 시작된 능욕 11화 『끄..끄아앗… 하앗….』 건우가 나의 질 안에 사정을 해버렸다. 내 몸 속으로 강하게 들어오는 건우의 정액을 느끼며 나는 오히려 음부의 조임을 더욱 강하게 주었다. 『아 씨발.. 진짜 조임은 끝내준다. 버티질 못하겠어.』 『하악…하앗… 가..감사해요….하읏.. 하읏..』 나는 처음 느끼는 섹스의 쾌락에 건우의 사정이 끝났음에도, 질 안에서 건우의 페니스가 점점 작아지는 느낌이 있음에도 섹스의 아쉬움에 계속해서 허리를 흔들어 댔다. 『아 이 창녀 같은 년. 그만 멈추고 소감이나 말해. 보지년아.』 사정 했음에도 계속해서 허리를 흔드는 나의 음탕한 모습에 건우가 나의 가슴에 달린 방울을 잡아 당기며 말했다. 『아…하앗… 악…! 네… 가..감사해요.. 앞으로도 건우님을 만족 시킬 수 있는 보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두 주인님들께 어울릴만한 육변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조…좆물을… 가득 싸주세요..』 쾌락에 취해 야릇한 얼굴? 아니 발정난 얼굴을 하면서 나는 다시 한번 굴복하며 그들이 원하는 말들을 입 밖으로 쏟아 냈다. 『후훗. 그래. 코코 너도 소감을 말해야지. 바로 옆에서 봤는데』 나의 섹스 모습에 경악에 판 얼굴을 한 엄마에게 지안이가 말했다. 엄마는 큰 심호흡을 하고 머릿속에서 생각을 정리 했는지 입을 열었다. 『아..네.. 제.. 제 딸의 보지를 먹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 건우님께서 제 딸의 보지를 먹어주신 보답으로 남아 있는 정액은 제가 치우도록 하겠습니다.』 엄마는 말을 마치고 건우의 페니스에 묻은 정액과 나의 애액을 핥기 시작했다. 건우를 바라보며 싱글벙글 웃으면서 먹을 것을 구걸하는 엄마. 『오… 좋아.. 씨발 역시 나이 처 먹은 년이 펠라는 잘한단 말야.』 건우는 엄마의 펠라치오에 만족을 한 것인지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 따뜻한 모습에 마음이 놓인 건지. 아니면 곧 자신의 딸에게 밥을 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인지 자연스러운 미소가 나온다. 그런 엄마에게 지안이가 못마땅한 듯 한마디 한다. 『아직 남아 있잖아. 건우 정액.』 어디에 남아 있다는 것인지 의문에 차 있던 나는 지안이의 눈을 보자 그녀가 나의 음부를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기 니 딸년 보지에도 남아 있지 않아? 저것까지 깨끗하게 빨아 먹어. 그럼 저녁 정도는 먹게 해 줄게.』 굳은 표정으로 엄마가 나의 음부를 바라 본다. 건우와의 섹스에 정액 범벅에 빨갛게 부어 오른 나의 음부. 적당한 음모가 보일 듯 말 듯 가리고 있는 클리토리스까지. 다시 엄마가 나를 쳐다봤다. 나와 눈이 마주친 엄마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저… 우.. 우린.. 같은 여자.. 아니.. 엄마와.. 딸 사이…인데요…』 엄마의 적극적인 행동에 나 스스로가 어쩌면 처음일지도 모를 저항을 해본다. 『야 니깟 년들이 무슨 엄마 딸이야. 그냥 여자 같은 생긴 짐승 아니 변기 두 개 일뿐이야.』 새파랗게 눈을 뜨고 나를 위협하는 지안이. 『아놔. 몇 일 안 맞았지?』 바로 자신의 벨트를 들고 짝짝 소리를 내며 나를 위협하는 건우. 이 둘로 인해 나는 살짝 움츠렸던 다리를 다시 활짝 벌리고 엄마를 받아드릴 준비를 한다. 『어.. 엄마…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