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헤어날 수 없는 능욕 -완 - 3편 (3/13)
『하아.. 하아…』 나도 모르게 나오는 신음 소리와 야한 표정.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지만 여자의 목소리와 여자의 행동이 나왔다. 그런 나의 반응을 즐기기라도 하듯 건우의 손가락은 더욱 절묘하게 나의 은밀한 부분을 휘젓는다. 『아앙… 으….』 엉덩이를 뒤로 빼고 그의 손을 나의 두 손으로 잡는다. 나도 모르게 나온 행동이다. 『왜? 니가 아직도 여자 같아? 예쁘다니까 머라도 된 것 같지?』 『아.. 아니..』 건우의 말에 나는 다시 손을 뒤로 하고 아랫배를 그의 앞으로 쭈욱 내밀었다. 음핵을 살살 건드리며 나의 얼굴을 보는 건우. 그에게 더 이상 음란한 표정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나. 내가 이길 수 없는 싸움이다. 『하앙… 제발… 으…』 생전 느껴보지 못한 짜릿함에 나의 몸은 제 멋대로 배배 꼬기 시작되며 얼굴을 음란한 여자라는 것을 건우에게 그대로 보여주었다. 침이 질질 흘러 나의 가슴까지 떨어지는 것도 모른 채 오로지 건우가 주는 쾌락에 빠져 들어갔다. 『으…하앙… 거.. 건우야… 제발….』 『병신 같은 년.』 건우는 나를 농락하던 모든 행동을 멈추었다. 『하악… 하앙… 하악… 고.. 고마워…』 나를 농락하던 행동을 멈춰주었다고 그에게 감사를 인사를 한다. 나도 모르게 노예로서의 자각이 생긴 것일까? 그의 손에서 벗어남에 따라 야릇한 감정과 아쉬운 감정을 다스렸다. 그러던 와중 건우가 담배와 라이터를 나에게 건넸다. 그가 원하는 뻔한 행동. 나는 그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붙였다. 그리고 그의 입에 물려 주었다. 『휴우~ 씨발년 너 같은 것도 여자라고 못 참겠네.』 그의 모욕적인 언사에도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얼굴로 날라온 담배 연기만 맡으면서 그가 내릴 다음 명령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 반 아이들 모두가 청소하고 있는 와중에도 나에게 신경 쓰는 사람은 없었다. 하다 못해 청소를 하라고 요구 하는 사람도 없다. 그냥 교실에 있는 듯 없는 듯… 구겨진 블라우스와 엉망이 된 치마로 내가 건우에게 무슨 짓을 당한 것인지 모두 알고 있을 텐데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았다. 나는 진짜 사람으로서의 인격이 완전히 사라진 것일까? 『어때? 괜찮았어?』 『아… 』 괜찮았다고 해야 할지, 안 괜찮았다고 해야 할지.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는 지안이가 얄미웠다. 같은 여자를 남자에게 넘겨버릴 줄이야. 어쩌면 건우보다 더 사악한 년일 것이다. 『괜찮았냐고.』 펜으로 나의 가슴을 콕 콕 찌르면서 물어본다. 『아..읏…』 야릇한 감정이 사라지지 않아서 일까?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세어 나왔다. 『머야 이 변태는. 당하면서 즐기는 스타일인가? 너 그런 거 좋아해?』 『아.. 아니… 하앙….』 나도 모르게 나오는 신음소리에 손으로 입을 막았다. 『아… 씨발 더럽다 진짜. 그렇게 남자가 좋으면 여기 애들한테도 부탁해봐.』 『아. 아니야.. 아니야.. 난.. 그냥…』 『건우가 괜찮았던 거 아니야?』 『아.. 그게….』 이 와중에 건우가 다가 온다. 『건우야 너 남자로서 별론가 보다. 우리 쫑이가 만족스럽지 못한 것 같아.』 또 다시 지안이의 이간질… 『아… 아.. 아니야.. 괘…괜찮았어…아니.. 아니 좋았어.』 건우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나는 최대한 웃으며 말을 했다. 『그래 씨발년이 애완견을 위해서 주인님이 직접 성욕을 풀어줬으면 고마워 해야지.』 『좋겠네? 애완견의 성욕까지 신경 써주는 주인님은 없다고~』 그들의 선정적인 대화 내용에 나의 몸이 다시 반응했다. 여자로서 한번 느껴본 이 감각이 간단한 음담패설에도 반응을 한다. 음담패설이 난무하자 반 아이들도 서서히 우리 쪽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제발 아까처럼 나에게 신경 쓰지 말아 줘…’ 나의 바람과는 반대로 건우가 자신에게 오라는 신호를 보낸다. 『키킥』 무슨 짓을 할지 예상 한다는 듯한 지안이의 웃음이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들었다. 건우는 나를 자신의 한 쪽 무릎에 앉혔다. 『우리 쫑이. 역시 나 밖에 없지?』 『으..응..』 부드러운 말과는 다르게 그의 손이 나의 치마 속으로 들어온다. 반 아이들 앞에서 내가 건우를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듯 천천히 치마를 올리며 나의 뽀얀 허벅지를 노출 시켰다. 건우의 손을 잡지도, 말 한마디 하지도 못하고 아이들과 얼굴을 마주치지 않도록 고개를 숙인다.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저항. 『헤헤. 왜들 그래? 다들 보고 싶어?』 『오~ 보고 싶지. 오늘은 왜 안 하나 싶었다~』 아직 여자의 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고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게는 지금 건우와 나의 모습은 자극 그 자체였다. 『잘 보라고. 방학 동안은 못 보니까』 건우의 손이 점점 허벅지 위로 올라와 치마가 모두 걷히자 민트색 팬티가 보이기 시작했다. 『와 씨발 오늘은 그 팬티 안 파냐?』 건우의 손이 나의 팬티 끝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며 보는 아이들을 자극 했다. 그러다 그의 손이 팬티 안쪽 깊게 들어왔다. 『으… 하앙… 보.. 보지 말아줘…. 제발…』 『왜 그래 쫑아.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면 좋아해야지. 그 증거로 여기가 촉촉해 진 거 아닐까?』 지안이가 팬티 위로 나의 소중한 그 곳을 펜으로 자극하자 순식간에 팬티가 젖어 들었다. 『아읏…하앙….』 교태로운 나의 신음 소리가 교실에 울린다. 『오 씨발 쩐다.』 『걸레 같은 년.』 술렁거림이 다시 시작 되지만 한 번 시작 된 신음소리를 나 스스로 막을 수가 없다. 두 손으로 입을 막고 얼굴을 가렸다. 이 상황에서 흥분을 하는 나는… 나는 정말 ‘슬레이브’인 것일까? [하드코어] 헤어나올 수 없는 능욕 6화 난생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다. 반 아이들 앞에서 시원하게 오줌을 싸버렸다. 오줌이라기 보다는 나 스스로 제어가 되지 않는 그 무언가. ‘시오후키. 남자처럼 여자가 사정하는 것이라나?’ ‘역겨움, 더러움, 변태. 창녀, 암캐 등등’ 반 아이들이 나를 보는 표정이 그러했을 것이다. 그리고 교실 바닥에 흥건하게 고여 있는 액체. 그 위로 다리를 벌리고 건우의 손이 들어가 있는 나의 팬티 안. 멈추지 않는 건우의 손. 반 아이들이 나를 보고 있다는 부끄러움도 잊고 오로지 정신적으로 오는 쾌락이 나의 몸을 지배했던 순간이었다. 하지 말아달라는 나의 애원에도 저항의 움직임도 건우의 힘 앞에서 소용이 없었다. 몸이 덜덜 떨리며 나의 의도와는 상관 없이 건우의 손을 나의 음부가 꽉 조인다. 조였다 풀었다는 반복 하며 나의 몸은 건우의 손에게서 더 큰 쾌락을 찾아만 갔다. 혹시나 건우의 손이 빠져나갈까 다리까지 오므리며 건우의 팔을 꽉 잡은 상태로 다시 한번 비명과 함께 애액을 분출 했다. 나는 방학을 하루 앞둔 날 반 아이들 모두에게 여자로서의 최악의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집으로 돌아가는 지금 내 눈에서 다시 눈물이 흐르기 시작한다. 이 지옥 같은 상황을 언제 벗어 날 수 있을까? ★★★★★ 『암만 봐도 예쁘단 말이야?』 『그러게… 청바지랑 흰색 티만으로도 이렇게 예쁠 수가 있단 말이지?』 『박건우! 나 자존심 상한다? 나 보다 이 돼지 년이 더 예쁘다?』 『아.. 아니 아니. 너랑 비교한 게 아니지. 으흐흐.』 집에 나를 불러놓고 시작된 품평회다. 건우와 지안이 단 둘 뿐이었지만 나를 평가하는 저속한 대화들은 나에게 수치심을 주기에 충분했다. 『자 우리 쫑이.』 『멍… …멍.』 건우가 오기전에 그녀가 지시한 대로 짖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오… 좋네. 개새끼한테는 딱 어울리는 대답이지.』 『입다물고 보고나 있어. 내 할 일 다 끝나면 얘를 삶아먹던 구워먹던 맘대로 해.』 『좋아. 너도 끝까지 지켜보라고 이 년 마지막에 어떻게 되는지.』 그들의 살벌한 말이 나를 더욱 좌절 속으로 끌어당겼다. 『나.. 나한테 왜 그래. 난… 너.. 너희에게 잘 못한 거 없는데….』 『구질구질거리는 주제에 얼굴이 반반했던 거? 돈도 없고 아빠도 없고 그래서 만만했던 거? 글쎄? 이유가 뭘까?』 『크크큭, 그래 널 괴롭히는 이유가 뭘까?』 이들은 나를 괴롭히는 이유도 없던 것이다. 그냥 내가 재수없게 걸린 것뿐, 그리고 내가 가진 것이라곤 없다는 것을 알았던 것뿐. ★★★★★ 『하.. 하지마… 제발… 제발 하지 말아줘…』 『왜 이래? 아직도 니가 어떤 년인지 주제파악이 안 되는 거야?』 『아니.. 아니.. 나.. 나.. 니가 시키는 건 다 했잖아. 근데.. 근데 왜 그래.. 하지 말아줘….』 가위를 들고 나에게 다가오는 지안이에게 빌었다. 『니 년이 예쁜 게 맘에 안 들어. 어째서 너 같은 년이 나보다 예쁜 거야?』 『아.. 아니야.. 지…지안이 니가 훨씬 예뻐.. 나.. 나 같은 것은 비교도 안되. 제발.. 제발… 흑흑…』 『참나. 쫑이 주제에 머리카락 때문에 운다고?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네.』 말을 마친 건우는 방 한 구석에 쭈그려 앉은 채 애원 하던 나에게 다가 왔다 그리고는 얼굴과 팔을 힘으로 고정 했다. 『걱정 마. 더 예쁠지도 모르잖아. 넌 예쁘니까 잘라도 예쁠 거야.』 싹둑. 싹둑. 미용이라곤 한번도 본적도 해 본적도 없는 듯 우악스럽게 내 머리채를 잡고는 자르기 시작했다. 앞에 있는 거울에 자르고 있는 지안이의 얼굴과 울고 있는 내가 보인다. 덥수룩한 남자의 머리처럼 깎인 내 머리. 그리고 만족스럽게 바라 보는 지안이. 『아직도 너무 예쁜 것 같은데? 더 잘라야 하나?』 『아.. 아니.. 아니.. 나.. 난.. 예쁘지 않아… 난 그냥 병신.. .같은 년인걸…. 난 아무것도 못하는… 그런 년이야….』 『그래 그만 짤라. 내 입장도.. 생각을…』 『뭐? 넌 또 이 개새끼편을 드네?』 『아 나도 예쁜 년 따먹고 싶다고.』 ★★★★★ 『이젠 나를 봐봐. 지안이 기대에 맞게 엉망으로 만들어 줄 테니까.』 지안이에게 머리가 잘린 후 이제는 건우의 조교를 받기 시작한다. 『자 빨리 벗어. 애완동물이 옷 입고 있는 것 봤어? 빨리 벗어.』 머리가 잘리면서 나의 의지까지 잘린 듯 그들의 명령을 거부 할 수가 없다. 거부한다면 돌아오는 것은 더 큰 괴롭힘. 건우 앞에서 벗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미 방학 때 순결을 잃을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 했다. 속옷까지 모두 벗고 난 뒤 그들의 앞에 섰다. 적당한 음모에 남들보다 큰 가슴과 엉덩이. 분명 여자로서 충분히 훌륭한 몸매를 가지고 있음이 분명했다. 여자서로 비웃음을 날리는 지안이와 남자로서의 호기심을 채우려는 건우. 『자 일로 기어와.』 『…응…』 나는 그렇게 건우 앞으로 개처럼 기어갔다. ★★★★★ 짝 짝 나의 엉덩이, 등 가릴 거 없이 건우가 휘두르는 벨트에 맞으면서 기고 있다 『멍 멍 멍』 짝 『으..앗.. 머.. 멍.. 멍…』 건우는 계속 해서 벨트로 나의 엉덩이를 때리며 나를 쫓아 오고 나는 그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방안 곳곳을 건우를 피해 기어 다녔다. 『하하. 이제 좀 개새끼 같지 않냐?』 『풉…. 재밌어. 저년 젖탱이 흔들면서 도망 다니는 것 좀 봐.』 맞다. 지금 나는 건우의 벨트를 피해 계속해서 도망 다니고 있다. 처음 노출 되는 음부와 추한 나의 가슴을 그들에게 보이면서도 조금도 몸을 챙길 새 없이 계속해서 방안 여기저기를 기어 다니고 있다. 땀에 젖은 몸은 건우가 휘두르는 벨트가 짝짝 온 몸을 휘감으면서 그 고통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더 깨갱거려봐. 하핫.』 『끼잉.. 멍멍…』 사람의 고통 소리가 아닌 개 짖는 소리가 집안에 울리면서 나의 성적 수치심 보다 내 몸의 고통보다 그들의 만족감에 더욱 신경을 쓴다. 『아. 진짜 존나 웃기네.』 건우가 헐레벌떡 도망 다니는 나를 보며 비웃는다. 그리고 교묘하게 수치심을 주기 위해 엉덩이와 음부, 그리고 가슴을 계속 해서 때린다. 이젠 나 스스로도 나를 지킬 수가 없다. 그들을 만족시켜 빨리 이 고통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랄 뿐이다. 툭. 한참을 건우의 희롱에서 벗어나기 위해 돌아다니는 내 앞으로 줄넘기가 떨어졌다. 『꼬리가 없으니까 아직도 사람 같아서.』 거실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지안이가 말했다. 확실하게 느껴지는 그녀와 나의 차이가 나를 더욱 수치스럽게 했다. 짝 짝 조금만 움직이지 않고 쉬기만 해도 날라오는 건우의 벨트. 나는 이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줄넘기를 손에 뒤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진짜 암캐’가 된다. ★★★★★ 『으…..』 짝 사람 목소리가 나올 때 마다 건우가 벨트를 휘두른다. 『잇… 끼잉.. 끼잉…』 나는 따끔한 고통에 애절한 개의 목소리를 흉내내면서 벨트의 고통을 참아낸다. 그리고 줄넘기를 나의 항문에 집어넣으려 노력한다.. 『끼잉… 끼잉…하응…』 처음 느껴보는 야릇함에 신음소리를 참아가며 강아지 울음 소리를 낸다. 줄넘기의 청결 같은 것을 신경 쓸 새 없이 나는 서둘러 줄넘기를 항문에 넣으려고 한다. 하지만 처음 시도하는 애널에 아무런 윤활유 없이 줄넘기 손잡이가 항문에 들어갈 리 없다. 『항…끼..깅…』 다리를 벌리고 쭈그려 앉은 채 건우와 지안이를 바라보며 나는 줄넘기를 항문에 넣기 위해 몸부림 친다. 땀에 젖은 머리와 얼굴, 그리고 처음 느껴보는 항문에서의 야릇함이 나의 얼굴을 색기 넘치게 만든다. 그들에게 더 이상 나의 그 무엇도 숨길 수 없다. 이런 사소한 얼굴 표정하나하나도 그들에게 보여야만 한다. 『하앙..읏.. 하아…..』 그들 앞에서 부끄러운 나의 음부와 알몸의 자태, 그리고 야릇한 나의 몸짓 하나하나도 그들의 시선을 피 할 수 없었다. 오히려 그들을 만족 시키기 위해 이성을 유지 하지 않고 본능에 충실한 암캐가 되어야만 했다. 『입으로 쪽쪽 빨고 나서 넣어봐 병신아.』 그들의 욕설과 심한 성적 모욕에도 나는 멍멍거리면서 시키는 대로 한다. 게걸스럽게 줄넘기를 입에 넣고 빨면서도 흥분감에 애액은 나의 음부를 적시고 있다. 타인에게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치욕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나는 그렇게 흥분 하고 있다. 충분히 침이 묻었다고 생각한 나는 줄넘기를 나의 항문에 가져갔다. 남에게 보이기 치욕적인 자세. 그렇다고 얼굴을 숙일 수도 없다. 나의 수치스러운 표정을 그들에게 보여줘야만 한다. 『으…하…하앙……』 의도하지도 않은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고 건우와 지안이가 그런 나를 비웃는다. 나의 쓰레기 같은 모습이 그들에게는 기분 좋은 유흥이 되어 나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다. 『하…으..하…하…하으응….』 엉덩이를 아래 위로 흔들면서 줄넘기를 조금씩 살살 집어 넣는다. 출렁거리는 가슴과 거칠어지는 호습. 『하읏..하응… 헉… 헉…아..으…으…』 짝 짝 『아 웃.. 흐..항…. 끼..잉..깽… 항…』 『개소리도 못하고 사람 소리도 못하고. 에휴.. 쯧쯧』 다시 시작된 지안이의 조롱이 나를 비참하게 만든다. 『끼..하악..으……으……으앗… 헉!!』 줄넘기가 나의 항문에 들어가는 것이 성공함과 동시에 짜릿한 쾌락이 나의 등을 타고 머리까지 올라왔다. 『으………ㅇ..읏…』 취췻~ 다시 한번 느껴지는 과한 야릇함에 나는 오늘도 애액을 내뿜으면서 절정에 가버린다. [하드코어] 헤어나올 수 없는 능욕 7화 『자 꼬리가 빠지면 알지? 10분씩 시간이 늘어나는 거야.』 『멍… 멍…』 나는 건우의 말을 듣고 대답을 한다. 그리고 대답과 동시에 빠르게 네발로 기어 다른 방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크크크큭. 더 빨리 움직여야 할거야.』 나의 뒤로 건우가 벨트를 휘두르며 따라 오기 시작했다. 한발 한발 기어 다닐 때 마다 엉덩이 에서 느껴지는 야릇한 느낌에 신음소리를 참지 못한다. 『끼응… 하…읏… 하앙…』 짝 짝 방 구석으로 몰리자 건우의 벨트가 나의 온 몸을 다시 때리기 시작했다. 벨트의 고통에 눈물도, 콧물도, 침까지도 질질 흘러가면서 울부짖는다. 『끄응.. 깨갱… ㅇ…끼…잉… 하..아앗…』 가만히 엎드려 건우의 벨트의 고통을 견디면서 한 손으로는 혹시나 빠질 줄넘기를 다시 꾸역꾸역 집어 넣는다. 『하…으... 항… 항…』 고통 때문인지, 항문의 줄넘기 때문인지 신음 소리가 멈추지 않았다. 여자로서, 아니 사람으로서 추잡스러운 모습을 건우에게 보이면서도 오로지 그에게 살살 해달라는 말을 개처럼 짖는 것으로 대신 한다. 『크하하하. 됐어. 이젠 끝.』 『푸흡… 그래 이 정도면 됐어. 하하핫.』 지안이까지 이 인격 이하의 행위를 멈춘 것에 만족스러워 했다. 『고… 고마워... 하앙…읏….』 온 몸에 남아 있는 통증이 야릇해진다. 나의 항문에 삽입 되어 있는 줄넘기 손잡이까지도 야릇해진다. 수치심에, 야릇함에 몸을 덜덜 떨면서 그들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얼굴에 비굴한 웃음을 유지 한 채 그들과 눈을 맞췄다. 수치심? 부끄러움? 그러한 것들이 나의 몸을 휘감고 건우와 지안이에 대한 분노가 일어나야 했지만 이 고통에서 벗어 난 것에 대한 고마움에 분노까지 잊혀졌다. 『그러니까 우리가 시키면 복종해. 나대지 말고, 생각하지 말고, 주위 시선 신경 쓰지 말고.』 『다… 다할게… 뭐든 다 할게… 다 할게.. 지안아…』 『개돼지 만도 못한 년이 아직도 인간님을 막 부르는 거야? 아직도 교육이 부족해?』 나의 짧은 머리 채를 잡은 지안이가 윽박지르면서 나에게 경고 했다. 『죄.. 죄송해요. 지안님. 건우님. 지안님 용서해주세요. 흑흑』 이번엔 건우가 무릎 꿇은 나의 다리 사이로 발을 가져왔다. 그의 발이 나의 허벅지에 닫자 나는 그의 발이 나의 음부에 들어오기 쉽게 다리를 벌려준다. 『으…읏….』 건우의 발가락이 나의 음부에 들어오자 엉덩이에 연결이 된 줄넘기가 잠시 요통 친다. 야릇하게 찡그린 얼굴로 건우를 바라보고 살짝 웃었다.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그에게 아양 떨기 위해. 『말해봐. 넌 뭐야?』 『으… 저… 전.. 하읏…. 으으으으으….』 건우의 발가락이 계속 해서 나의 음부를 휘젓는다. 『저.. 하앙… 전…. 저는 개돼지 만도 못한 가축쓰레기 입니다. 저는 지안님과 건우님의 화풀이 가축 입니다. 저는 지안님과 건우님의 육변기, 장난감일 뿐입니다. 이날 나는 내가 알고 있는 모든 비참한 말로 나 자신을 비하하며 그들의 비위를 맞춰야만 했다. ★★★★★ 『자 골라봐』 내 앞에는 줄넘기, 오이, 가지, 변기 솔이 놓여있었다. 『너 아직 경험 없잖아. 너의 첫경험을 하기 위한 파트너야. 빨리 골라봐.』 『설마 너 따위가 인간님과 첫경험을 원하는 건 아니겠지?』 『네… 네… 제가 감히… 전… 전…. 이것으로…』 그나마 제일 깨끗하고 적당한 크기의 오이를 골랐다. 나는 지금 이런 것도 그들의 눈치가 보여 조심스럽다. 얼마나 더 타락 해야 할까…? 『그래. 제일 무난한 것으로 골랐네. 시작해.』 지안이와 건우가 쇼파에 앉아 자비 없이 나의 자위 행위를 명령했다. 『자. 감사의 인사도 해야지. 그 오이. 니 더러운 첫경험의 피해자잖아.』 나는 오이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바닥에 조아리고 말했다. 『오.. 오이님… 미천한 저의 보지에 오이님을 집어 넣을 수 있는 것을 감사 드립니다. 열심히 해서 오이님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첫경험에 오이님을 모신 것에 사죄 드리며 감사 드립니다.』 그들이 좋아할 만한 말로 감사의 인사를 마친 나는 오이를 집어 들었다. 건우와 지안이가 잘 보이도록 그들 앞에서 양 다리를 벌렸다. 수치심에 확 달아오르는 얼굴. 다시 시작되는 야릇한 기분. 『지.. 지안님.. 건우님. 불결한 저의 첫경험 행위를 봐주세요. 두 분의 기대에 맞는 병신 같은 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칫.. 내가 직접 아다를 떼줄 수도 있는데….』 『입 닥치고 저 년이나 봐.』 그들의 말이 끝나고 오이를 천천히 나의 음부로 가져 왔다. 한번도 자위를 해본 적 없지만 지안이와 건우에게 당한 것을 생각해보면 자위는 어려운 것이 아닐 것이다. 『으…읏….. 끼잉.. 끄…끙…』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자 순간 그들의 눈치를 보고 재 빠르게 강아지 울음 소리를 냈다. 『괜찮아. 이미 그 ‘놀이’는 끝났는 걸.』 『…네… 다..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놀이…. 그들에겐 이건 그냥 ‘놀이’ 일 뿐이다. 나는 그 ‘놀이’ 덕분에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다. 『하…하윽…』 나의 음부를 누구도 만지지 않았다. 아니 오늘 음부에 대한 자극은 한 단번도 받지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나의 음부는 촉촉한 상태다. 아니 질퍽한 상태다. 오이가 나의 질 입구에 닿기만 해도 얼마나 젖어 있는지 예상이 된다. 살짝 닿기만 해도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 결코 참으려고 하지 않고 음란한 모습을 내 앞의 포식자들에게 보여야 한다. 신음 소리뿐만 아니라 야한 나의 얼굴까지. 그리고 나를 찍는 동영상이 자극적으로 보이도록… ★★★★★ 『하읏… 하앙.. 하앙… 이..하…으….』 엉덩이에는 줄넘기를 넣은 채 질 안에는 오이를 쑤셔대며 나의 온 몸은 야릇한 몸짓을 보이며 눈 앞의 지배자들의 눈요기 감이 되도록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