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쾌도강산 제1권. - 43편 (43/43)

2026-10-08 18:49:05 조회 4
방향 제시에서 수정,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거의 절대적인 도움을 주신 용대운 실장님.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뻐한 한수오, 냉죽생, 하성민, 석송, 정진인, 이 재일, 사무실 동료들. 책이 나가도록 힘써주신 씨알의 문 사장님, 상관월 님. 꼬박 일 년 반만에 탈고의 기쁨을 느끼며 운중행이 감사드립니다. 멀리 용인(龍仁)에서 운중행(雲中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