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엄마랑 형이랑 2

2026-10-10 05:00:26 조회 2,792

오후 6시다가오자 형이 안절부절한다 바자앞에 불룩하다 시바... 엄마 저녁준비하러 2층으로 올라오는시간이다

형제끼리 경쟁이다 하지만 내가 형보다 체격이 작아 엄마소유우선권은 항상 형이 가지고있다

예전에 형하고 연필깎는칼들고 심하게싸워서 엄마가 엄청 화낸적있고 그뒤로 일체 엄마몸에 접근못하게 한적있었던 이유로 싸우진 않지만 항상 엄마두고 경쟁관계다


항상 형이 엄청 성욕이 강해서 나에게 틈을 주질않는다

큰 새끼새가 작은새끼새를 밀쳐내듯이 그리고 어미새가 큰새끼새에게 본능적으로 먹이를 더 잘먹여주는 꼴이 될수도있었다

엄마 가 우릴한번 보고 바로 씽크대앞에서서 쌀씻고 밥을 앉히고 하는데 형이 옆에 붙어서 수작부린다

이미 자지 부분이 엄마 골반에 딱 붙어있다

고1 다큰놈이 엄마한테 알짱거리면서 말하면서 슬쩍 바지 내리면서 뱀몸통같은 징그러운 자지를 꺼내놓고있다

태생이 징그럽게 큰자지다 형 자기 두손으로 잡고 대가리가 나온걸 본적있다

추근거리면서 엄마 치마를 들추자 엄마 눈부신 허연 허벅지가 보인다 나도 꼴려 미치고있다

밥먹을시간에는 안하면 좋을건데 다행히 음식하는데 엄마가 형자지잡고 그러지 않아 안심했다


엄마가 둘이서 접근하면 싫어할까봐 나는 멀찍이 책상에 앉아 그걸 지켜보고있다

살집있는 둔부에 걸쳐져있는 팬티를 형이 벗길려하자 엄마가 옆눈길로 슬쩍 형의 아래쪽을 보더니 형이준비된 모습을 보고 엉덩이를 뒤로 빼주고 그신호로 형이 팬티를 벗겨내버린다


서커먼 터럭속에 쫙 갈라진 보짐 틈새를 형이 손가락으로 벌린다

시커면 털과 치골 살이 두툼하면서 붉은 속살이 엄청나다 형과 내가 저기로 나왔다생각하니 이상했다

형이 뒤에서 자리를 잡고 엉거추춤한자세로  삽입하고 움직이고 엄마는 엄마대로 반찬준비 열심히 하고있다

애무를 생략하고 바로 성기결합만으로 음부에서 물이 나오는 전형적인 섹체질이다


나도 발가벗고 형옆에섰다

비켜주지 않는형 이기적인형이다

내가 하겠다고 신호보내도 안비켜준다 치사한형...

엄마 ...

응... 엄마가 상황을 알아차렸다

육체적으로는 형이 더 잘할지는 몰라도 귀염받는건 형보다 내가 먼저란걸 나는 알고있다

형쪽으로 뒤로 뺐던 둔부를 바로하자 형이 성기가 길쭉하게 가래떡 이 기계에서 빠져나오듯 길게 나왔다

엄마의 토실한 둔부가 내쪽을 향했다

자~엄마가 짧게 말했다

먹으라는 제스추어였다


형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또래애들보다는 훨씬큰걸 엄마보지 에 넣자 이미 길이 잘나있어 푹 들어가졌다

형이 아무말없이 엄마 젖을 꺼냈다 중력에 의해 유방이 줄기에 매달린 호롱박같이 달려있는걸 형이 쭉쭉 빨아먹고있다

밥먹을시간맟춰서 끝내야해서 싸고나서 다시 형에게 양보했다

내자지가 빠졌다가 잠시후 다시  형의 자지가 들어가자 순간 엄마몸이 긴장하면서 형자지를 받아들였다

형도 마찬가지 밥먹기 위해 평소보다 일찍 싼다

옷도여밀틈도없이 엄마가 분주히 상앞에 음식놓고 셋이 둘러앉아 식사를 한다

치마는 내려졌지만 윗쪽은 젖이 그대로 다 보여 밥이 제대로 넘어갈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