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KenG 와이프 꿈은 이루어진다

2026-10-10 11:30:20 조회 1,737

KenG는 와이프가 좋아하는 메뉴를 미리 예약해 두었다

주말 공휴일 오후 인천의 한 조용한 횟집

새우구이 조개찜 대게찜 그리고 스페셜 모듬회

미차에서 알게 된 형님과 친구 그리고 와이프까지 

네 명이 모이기로 한 자리였다

그런데 친구가 오는 길에 차량 접촉 사고를 당했다

다친 곳은 없지만 경찰 조사와 보험 처리 때문에 참석이 불가능했다

형님은 말수는 적었지만

눈이 깊고 웃을 때 입꼬리가 천천히 올라가는 사람이었다

와이프는 처음 보는 남자 앞에서 살짝 긴장한 듯 보였지만 

술이 한 잔 두 잔 들어가자 

얼굴에 홍조가 돌기 시작했다

대게찜이 나오고

새우가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갔다

형님이 직접 새우 껍질을 벗겨 와이프 접시에 올려주었다.

제수씨 이거 드세요

살이 부드럽습니다

와이프가 살짝 웃으며 받았다

감사합니다 형님

소주가 돌고 회가 한 접시 더 나왔다

KenG가 슬쩍 형님에게 눈짓을 보냈다

형님은 그 눈빛을 읽고 천천히 와이프 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오늘 제수씨 피부 참 곱네

술 취하시니까 더 예쁜데

와이프가 살짝 고개를 숙이며 웃었다

형님도… 말씀 잘하시네요

KenG가 화장실을 간 사이

형님이 와이프의 허벅지 위로 손을 올렸다

가볍게 그러나 분명한 무게로

와이프는 놀라 눈을 동그랗게 떴지만

술을 마신 탓인지 손을 치우지 못했다

형님…

괜찮아요

남편분이 허락하신 거예요

조금만… 만져볼게요

형님의 손이 치마 밑으로 슬며시 들어갔다

팬티 위를 천천히 쓸어올렸다

이미 열이 오른 살갗이 손바닥에 닿았다

와이프의 숨이 가빠졌다

KenG가 돌아왔을 때

형님의 손은 이미 와이프의 팬티 안으로 들어가 있었다

손가락 하나가 천천히 보지를 가르고 있었다

이미 젖었네

제수씨 여기 물 많이 나오시는구나

KenG는 아무 말 없이 자리에 앉아

소주를 한 잔 따랐다

그리고 낮게 말했다

형님 천천히 하세요

와이프가 아직 낯설어하니까요

형님은 고개를 끄덕이며 손가락을 더 깊이 밀어 넣었다

와이프가 작게 신음을 삼켰다

테이블 아래에서는 이미 손가락이 두 개로 늘어나

천천히 드나들고 있었다

회가 거의 다 비워질 무렵

형님이 입을 열었다

여기보다는…

자리가 좀 더 조용한 곳으로 옮기는 게 어떨까요

제가 아는 근처 모텔이 있습니다

KenG가 와이프의 얼굴을 보았다

술 취한 눈이 반쯤 감겨 있었고

볼은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와이프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주 작게

모텔 방에 들어선 지 얼마 되지 않아

와이프의 옷이 하나씩 벗겨졌다

형님은 서두르지 않았다

새우 껍질 벗기듯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와이프가 침대에 눕혀졌을 때

형님은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내려다보았다

사진으로만 보던 것보다…

훨씬 예쁘네

털도 적당히 있고 분홍이 살아 있어

형님이 혀를 내밀어 천천히 핥았다

와이프의 허리가 살짝 들썩였다

아… 형님

KenG는 옆 소파에 앉아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형님의 넓은 등이 와이프의 다리 사이에 파묻혀

보지를 빨고 혀로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입술로 감싸 물고 있었다

와이프의 신음이 점점 높아졌다

아… 형님… 거기가…

KenG가 앞으로 나서 와이프의 얼굴을 자신의 자지에 갖다 댔다

입 열어

형님이 아래에서 빠는 동안

위에서는 남편 거 제대로 빨아

와이프가 입을 벌리자 자지가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동시에 형님은 혀를 더 깊숙이 밀어 넣고

손가락 두 개로 안쪽을 빠르게 자극했다

침과 액이 섞여 와이프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잠시 후 형님이 일어섰다

바지를 완전히 내리자 굵고 핏줄이 선명한 자지가 튀어나왔다

KenG가 와이프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려 주었다

형님이 그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자지 끝을 보지에 문지르며 물었다

제수씨 이제 들어가요

남편분 앞에서 형님 거 받는 거예요

KenG가 와이프의 손을 잡고 대답했다

넣어요

천천히

형님이 허리를 밀어 넣었다

두꺼운 자지가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안으로 파고들었다

와이프의 입에서 긴 신음이 흘러나왔다

으… 아… 커…

끝까지 들어갔을 때 형님은 잠시 멈췄다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결합부에서 축축한 소리가 났다

KenG는 와이프의 옆에 누워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귓가에 속삭였다

느껴

형님 자지가 네 보지를 가득 채우고 있는 거

얼마나 깊이 들어오는지 알아

형님의 속도가 점점 빨라졌다

와이프의 가슴이 출렁이고

다리가 형님의 허리에 감겼다

KenG가 일어나 와이프의 입 앞에 자지를 갖다 대자

그녀는 본능적으로 입을 벌리고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위아래가 동시에 채워진 채

신음이 자지에 막혀 작게 울렸다

잠시 후 자세가 바뀌었다

와이프가 엎드리게 되고

형님이 뒤에서 다시 삽입했다

KenG는 앞에서 무릎을 꿇고

와이프의 입을 자신의 자지로 막으며

머리카락을 잡아 당겼다

그래… 그렇게.

형님이 뒤에서 박는 거 느끼면서

남편 거 더 깊이 빨아

형님은 허리를 세게 움직였다

보지에 깊게 들어갈 때마다 와이프의 몸이 앞으로 밀려났고

그 반동으로 KenG의 자지가 목 가까이까지 들어갔다

침이 흘러내리고

보지에서는 이미 흥분의 액이 거품처럼 홍수였다

형님이 잠시 빠지더니

KenG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남편분이 먼저 싸세요

제가 나중에 다시 채울게요

KenG가 와이프의 보지를 벌리고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형님이 남겨 놓은 열기와 미끄러움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는 깊게 그리고 천천히 움직이며

형님에게 말했다

형님 입 좀 빌려주세요

와이프 클리토리스 좀 빨아주시겠어요

형님이 바로 몸을 숙여

KenG의 자지가 드나드는 위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두 남자의 자극이 동시에 가해지자

와이프의 몸이 크게 경련했다

아… 안 돼… 너무…

KenG는 그 반응을 느끼며

속도를 높였다

형님의 혀가 계속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가운데

그는 마지막까지 깊이 박아 넣고

정액을 쏟아부었다

다 싸… 형님이 열어놓은 데다가

그가 빼자 하얀 액이 주르륵 흘러나왔다

형님이 바로 그 자리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직 남편의 정액이 남아 있는 보지가

질척한 소리와 함께 다시 채워졌다

남편분 정액이 아직 따뜻하네

제가 더 섞어드릴게요

형님은 거칠게 그러나 깊게 움직였다

KenG는 옆에 앉아

와이프의 입을 다시 자신의 자지에 물리고

흘러나오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밀어 넣으며

지켜보았다

형님의 호흡이 거칠어졌다

나… 쌀 것 같습니다

제수씨 안에…

KenG가 고개를 끄덕였다.

싸세요

안에다 가득

형님이 마지막으로 세게 몇 번을 박아 넣더니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했다

이미 남편의 정액이 있던 곳에

또 한 번의 뜨거운 액이 더해졌다

자지를 빼자 두 남자의 정액이 섞여

벌어진 보지 사이로 끊임없이 흘러내렸다

KenG가 손가락으로 그 사이를 벌려

흘러나오는 액을 확인하며 낮게 말했다

오늘 제대로 했네

형님이랑 나랑

와이프 보지를 이렇게 채워놓으니까

보기 좋네

형님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그 광경을 내려다보았다

와이프는 이미 눈을 감고 작은 경련을 반복하고 있었다

다리 사이는 두 남자의 정액으로

완전히 젖어 반짝이고 있었고

시트 위에는 천천히 퍼져 나가는 하얀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